경기도, 지하철 9호선 연장 ‘강동하남남양주선’ 조달청에 계약의뢰...2031년 개통 목표
경기도가 남양주시 진접지구와 서울시 강동구를 잇는 지하철 9호선 연장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2~6공구) 사업을 16일 조달청에 계약의뢰 했다.
“정체된 도심을 일상 중심으로”…의정부시, 흥선권역 도시 구조 전면 재편
흥선권역은 의정부역을 중심으로 향후 6개 철도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북부 최대 교통허브이며, 생활인구 21만8000명 의정부 전체 세수의 44%를 차지하는 핵심 지역이다.
백경현 구리시장 “금석위개 각오로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 만들겠다”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 복지사업평가 6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등을 제시했다.
[특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인구 150만 광역시 향해 전진”
5000억 이상 1조원 미만 기업은 솔브레인 등 6개사, 1조원 초과 기업은 램리서치코리아 등 3개사”라고 설명했다.
경기도, 국토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에 경부선·경인선·안산선·경의중앙선 반영 제안
;이란, 철도부지를 출자받은 사업시행자(정부출자기업)가 채권발행을 통해 철도지하화 사업을 시행하고, 지하화하면서 생기는 철도부지 및 주변을 개발해 발생하는 수입으로 지하화 사업비를 상환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올해 본예산 대비 4785억 증액한 39조2천억원 추경예산안 편성...민생경제·미래산업·SOC 중점 투자
준공 예정 중심으로, 도로, 하천, 철도 등 기반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며 특히, 2026년까지 9개 도로를 준공·개통해 주민 교통 편익 증진과 물류비 절감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사업은 2034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송도8공구는 현재 송도국제도시의 전체 인구 21만명 중 22%인 4만6천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향후 7400명이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도시철도 서비스가 없어 출퇴근 및 통학 시간에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
포천시, 2025년 도시 청사진 공개...한탄강 관광·철도·미래산업 개발 본격화
양주 고읍동에서 옥정지구를 거쳐 포천 군내면까지 17.1㎞의 광역철도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4월 2공구, 6월 3공구가 순차적으로 착공할 예정이다.
경기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에 안산선 선정...지역경제 활성화·정주여건 개선 기대
도는 2024년 10월 국토교통부에 안산선(초지역~중앙역/5.1㎞), 경인선(역곡역~송내역/6.6㎞), 경부선(석수역~당정역/12.4㎞) 등 3개 노선을 선도사업으로 제안했다. 국토부는 실현가능성, 파급효과 등의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안산선을 사업 노선으로 선정했다.
경기도, 2040년 수원 도시기본계획 승인...인구 128만명 목표·1도심 5부도심 중심으로 개편
생활권은 북수원, 서수원, 남수원, 광교, 화성, 영통 총 6개 권역으로 구분되며 각 권역은 문화복합 콘텐츠 공간 조성, 친환경 스마트도시 구현, 첨단자족도시 지향, 노후 주거환경 개선 등의 발전 전략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