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호우피해 복구·도민 지원, 적극행정으로 신속 추진” 강조
공공시설 지원과 별도로 도는 민간 피해 지원을 위해 호우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600만원(재난지원금 300만원을 포함), 사망 및 실종자 유가족에게 3000만원 지원 등 경기도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경기도, 2025년 도내 공공기관장·시군의원 재산 공개...평균 재산 11억8142만원
신고액 구간별로는 1억원 미만이 40명(8.5%), 1억~5억원 미만이 142명(30.1%), 5~10억원 미만이 115명(24.4%), 10~20억원 미만이 104명(22.1%), 20억원 이상이 70명(14.9%)이며, 10억원 미만으로 재산을 신고한 경우가 전체의 63.1%인 297명이다
인천시, 지방 소멸 위기 속 ‘인구 유입의 중심지’ 부상…6대 광역시 중 유일한 증가세
학령인구는 2022년 43만2000명에서 2042년 26만3000명으로 16만9000명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유소년 인구는 2022년 35만2000 명에서 2042년 25만3000명으로 9만9000명 감소할 전망이다.
경기도 2024년 새해 무엇이 달라지나 '더 좋아지는 경기도 행정제도와 정책들은'
, 지원 대상도 기존 7 천명에서 1 만명으로 확대된다 .
경기도, 저소득 장애인 2만2천 가구에 매월 12만원 냉방비 지급
도내 온열질환자는 2020 년 173 명 ( 사망 0 명 ), 2021 년 271 명 ( 사망 2 명 ), 2022 년 353 명 ( 사망 2 명 ) 이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 1 부지사는 “ 기후변화에 따라 여름철 평균기온이 지속 상승하는 등 폭염 빈도 ․ 강도가 늘고
파주시 ‘교하동·운정신도시 행정구역’ 개편…운정 4·5·6 주민센터 신설
이번 행정구역 개편은 주민들의 편의를 개선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키 위함이며, 운정 4 · 5 · 6동이 추가로 신설됐다. 이 두 지역의 작년 말 기준 인구는 27만명을 넘어섰다.
건설현장 ‘깔림·떨어짐’ 사고 사망률 가장높아...道, 농업·화재·관광 등 7개 분야 과제 분석 공개
만 ㎡ 이하 소규모 작업 현장 (11.9%) 에서 상대적으로 사망률이 높았다 .
[i 브리핑] 29일, 인천 브리핑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1 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 인천시 자살률 ( 인구 10 만명 당 자살자 수 ) 은 25.9 명으로 2020 년 26.5 명보다 0.6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G 브리핑] 21일, 경기 브리핑
도로를 건널 때 고령 보행자가 손을 들어 횡단 의사를 표시하면 , 차량 운전자가 이를 인지하고 보행자가 다 건널 때까지 안전하게 기다려 주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의도다 . 2020 년 경기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217 명 중 고령보행자 사망자가 118 명으로 절반 이상 차지하고
전진선 양평군수 “수해 피해 세대당 50만원 지급키로”
양평군에는 지난달 8 일부터 11 일까지 4 일 누계 평균 550 ㎜ 라는 기록적인 비가 내려 사망 1 명 , 부상 5 명 등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 공공시설 피해액은 435 억 8900 만원 , 사유시설 피해액은 109 억 2700 만원이 신고 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