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못자리 실패 걱정 끝’...김포시 자동 육묘장 ‘든든한 농가 지원군’
도비 3억원과 시비 7억원의 지원사업비와 농협 자부담 50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위해 경기도가 공모한 ‘2025년 선택형 맞춤 농정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돼, 신김포농협이 관리와 운영을 맡고 있다.
인천시 ‘드림For청년통장’ 1000명 모집…근무지 제한 폐지
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안정 기반을 확대해 왔다. 2025년까지 총 5024명의 청년이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도 추가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인천 송도~공덕 광역버스 M6751 운행시간 조정…출퇴근 편의 개선
센트럴파크역과 여의도를 거쳐 공덕역까지 이어지며, 송도 주민의 서울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는 역할을 해왔다. 2025년11월 차량 8대가 모두 확보되면서 정상 운행 체계를 갖춘 이후 배차 간격이 줄어들었지만, 실제 이용 패턴에 맞춘 운행시간 조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경기도, 파주·고양서 인천공항 가는 심야 공항버스 30일 개통
실제로 도내 8개 시에서 출발하는 기존 심야 공항버스 노선의 2025년 이용객은 11만3000여명으로, 2024년 10만여 대비 약 13% 증가했다.
[기획] 수원특례시 ‘AI 기본사회’ 선도한다...시민 중심 AI 행정 혁신 속도
수원시는 2025년 10월1일, 기초지방정부 최초로 국 단위 인공지능 전담 조직인 AI 스마트정책국을 신설하며 인공지능 시대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이천시-배성건설, 203억 규모 투자업무지원 협약 체결
배성건설은 2025년 997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서울에 본사를 둔 철근·콘크리트 전문 기업으로 GS건설, DL E&C, SK에코플랜트 등 주요 건설사를 거래처로 두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2026년 상반기 학교복합시설 공모’ 성남·의정부 2개 사업 선정
도교육청은 2023년 6개, 2024년 9개, 2025년 6개 지역 선정에 이어 올해 상반기 공모에서 성남과 의정부 2개 지역, 2개 사업을 선정했다.
안양시,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 ‘4년 연속 우수상’ 쾌거
올해 2~3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도의 자체감사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으며, 시는 ▲예방적 감사 ▲자체감사활동 내실화 ▲자체감사활동 개선 노력 등 주요 평가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용인특례시, 2040 미래도시 청사진 제시...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또 2025년 3월부터 용인시정연구원과 함께 15년 뒤 용인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연구해 왔으며, 그 결과 도시 교통 산업 경제 문화 관광 환경 안전 행정 복지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21개 전략과 57개 사업을 도출했다.
“경기도 소아응급 언제 어디서도 안심” 달빛어린이병원·취약지 진료기관·건수 증가
이용 실적도 증가했다. 2025년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진료환자는 4만3530명으로 이 가운데 약 71%가 중증 환자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