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40조9467억 규모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민생경제 회복·취약계층 지원 집중
주요 편성 내용으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조3125억원을 편성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2조1445억원 ▲지역화폐 발행지원 1540억원 ▲배달특급 활성화 사업 3억2000만원 ▲경기패스 43억원 ▲청년 월세 특별지원 94억원 등이다.
경기도, 자율주행 시내버스 ‘판타G버스’ 판교 제2테크노밸리 2구역까지 확대 운행
지난 2023년 7월 첫 운행을 시작한 이후 판교역과 기업성장센터를 연결하며 첨단산업단지 출퇴근 수요를 지원해 왔고, 올해 7월 기준 누적 탑승객 6만2000명을 넘어섰다.
“민선8기 경기도정에 만족” 일 잘했다 58%·신뢰한다 70%...3주년 여론조사 결과
또 새 정부와 경기도가 협력해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은 73%로 나타났다. 2일 도에 따르면,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여론조사회사 넥스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월 18~23일 만18세 이상 도민 2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조사를 해서 얻은 결과다.
경기도, 올해 11개 공공도서관 문 연다...경기도서관·김포 모담·하남 감일·이천 서희 등 8개 시군 개관
도는 올해 205억원의 도비를 투입해 10개 시군 내 14개 공공도서관을 신규 건립하고, 2개 공공도서관의 리모델링 사업을 지원하는 등 도서관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 신성장 동력 확보 ‘안산ASV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신청
도는 안산ASV지구가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되면 각종 투자 지출로 인해 2조2000억원의 생산유발액과 1만2000여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신용보증재단 시흥지점 찾아 민생경제 현장 목소리 청취
자재비, 공과금 등 필수 운영비에 한해 최대 500만원까지 최대 5년 동안 무이자 6개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50만원의 캐시백과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돼 소상공인의 반응이 뜨겁다.
인천시, 경인전철 지하화 본격 추진…선도사업 선정 시 2028년 설계 시작, 2037년 개통 목표
총사업비는 약 6조6000억원으로, 이 중 철도 지하화에 약 3조4000억원, 상부 부지 개발에 약 3조 200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11월 중 국토부와 연구진을 대상으로 ‘철도 지하화 및 상부 부지 개발 사업구상’에 대한 발표와 평가가 진행되고, 올해
인천시 ‘경인전철 지하화 선도사업 제안서’ 제출...사업비 6조6000억원 규모
이중 인천시 구간은 인천역에서 부개역까지 14km 구간이다. 총사업비는 약 6조6000억원으로 이 중 철도 지하화에 약 3조4000억원, 상부 부지 개발에 약 3조200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인터뷰] 김성제 의왕시장 “친환경 명품도시 완성 위해 81개 공약사업 추진 박차”
특히, 오는 6월부터는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의왕시 정차 광역버스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인 버스 무료승차’를 지원하고, 만 80세 이상의 기초노령연금을 수령 어르신에게 매달 10만원 상당의 복지 포인트를 지급하는 ‘노인
파주시 ‘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방안’ 마련…운정·교하지구 대책 및 단기 보완책 발표
이 밖에 교통취약(소외)지역에 맞춤형 교통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도시형교통모델사업의 경우 전년보다 국비 24억 2000만원을 더 확보해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