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폭설·한파 대비 전방위 대응…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강화
(사진제공=광명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광명시가 폭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예방부터 대응까지 전 과정을 강화한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경기도 ‘민생 회복 최우선’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소상공인 맞춤 지원·물가 안정 관리 총력
# 복지·문화 한파 대비 취약계층의 안전관리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약 31만 가구의 난방비를 긴급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에 상담을 지원한다.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 방문객 3만명 기록...눈썰매·얼음낚시·이글루 체험 인기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가 주최하고 백운계곡상인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20회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20회를 맞은 동장군 축제는 축제 기간이 작년보다 열흘 정도 짧고 폭설과 한파가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도
경기도, 3월부터 전국 최초 ‘기후보험’ 시행...온열·한랭질환, 감염병 진단비, 상해 사고위로금 보장
폭염·한파 등으로 인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후 취약계층 추가 지원을 통해 기후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천시, 긴급 민생안정대책 마련 시행...대설 피해 신속 복구·소상공인 지원 집중
취약계층 등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복지위기알림앱과 긴급복지콜센터를 활용해 공적지원과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하며 저소득 노인, 장애인 가구, 경로당 등에 난방비를 지원하고 건강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지원,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을 추진해 한파와
김동연 경기도지사 “재난복구·민생경제 재건, 안전한 일상 회복에 힘 합치자”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폭설 피해 복구를 신속히 진행하고 한파쉼터 7949개소 운영과 취약시설 점검 등으로 겨울철 재난에 대비한다. 접경지역 주민 보호를 위한 안보 대책도 강화된다.
용인특례시, 농림축산 농가 폭설 피해 복구에 13억8000만원 긴급 투입
이상일 시장은 지난 5일 폭설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 한파 등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특별재난지역을 조속히 선포해 달라고 했다.
경기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종료…강화된 폭염·풍수해대책으로 피해 최소화
김성중 행정 1 부지사는 “ 과거보다 점점 심해지고 있는 이상기후 현상에도 불구하고 과거 행정을 답습하지 않고 강화된 재난대책을 수립 ,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 며 “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태풍과 겨울철 대설 한파도 철저히 준비해 도민의
파주시 ‘시민만 바라본 우수정책’ 발표…‘시민중심 더 큰 파주’ 위한 역점 정책
시는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의 경우 한파와 에너지 요금 폭등, 고물가‧고금리와 맞물려 이른바 난방비 폭탄을 맞은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속한 지급과 시민들의 편의성 및 신청률을 높이기 위한 행정적 역할에 중점을 뒀다.
파주시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소개…김경일 시장 ‘서울·경기 정책대회’에서 발표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은 고물가·고금리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과 이례적 한파와 맞물린 에너지 요금 폭등으로 인해 생계 부담이 큰 시민을 위한 시의 민생 정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