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 본격 추진...스마트 감지 기기부터 호신용품까지
지원대상은 시민 중 여성으로만 구성된 가구, 한부모가정, 그리고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등 총 50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안심패키지는 신청자가 A세트 또는 B세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경기도, 재난복구 지원 대폭 강화…일상회복지원금·특별지원구역 신설 추진
경기도가 자연, 사회재난 피해자들에게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피해가 심각한 시군은 특별지원구역으로 지정해 복구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사진은 경기도청 전경.
신안산선 붕괴사고, 국회서 분노 터진 광명시민들…생계·주거 피해 호소
시민단체 대표로 참석한 허정호 광명경실련 사무처장도 국토교통부의 공식적 사과, 사고 관련 정보·안전관리계획·지하안전평가서 등 모든 정보의 투명한 공개, 희생자와 피해자 중심의 충분한 보상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며 피해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인천시,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강화…아동·청소년 맞춤 지원 확대
올해는 약 70명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긴급 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피해자의 정상적인 일상 복귀를 돕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북 북부권 산불 확산 대응 점검 “국가 비상사태라고 생각하고 우리 일처럼 적극 지원하라”
김동연 지사는 2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상황실을 찾아 “희생자들과 피해자들에게 심심한 위로 말씀드리고, 희생되신 분들에게는 명복을, 부상자들은 빨리 쾌유하기를 빈다”며 “국가소방계획 3차 계획까지 동원돼서 최선을 다해서 산불 진압에 큰 도움을 줬다고 한다.
평택시, 올해 ‘2427억 투입’ 여성·외국인·아이들 모두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여성과 다문화 및 외국인,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본예산 2427억원을 편성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소외여성의 자립기반 지원을 위해 성매매,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시설과 상담소
경기도, 안성·포천시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사업’ 추진...보행로 정비, CCTV·비상벨 설치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이란 가해자와 피해자 및 범죄 발생 장소의 환경적 특성 간의 관계를 분석해 범죄 방어적 공간을 구성하는 것으로, 직접적인 범죄를 방지할 뿐 아니라 범죄 불안감을 감소시키기 위한 예방 디자인을 말한다.
경기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유족에 ‘재난위로금’ 지급...사회재난 관련 조례 개정
이번 개정 조례안은 사회재난피해자에 대한 생활안정지원, 간접지원, 피해수습지원, 재난피해자에 대한 장례비 및 치료비 지원 등 기존 지원에 더해 ‘재난 피해자에 대한 재난 위로금 지원’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 “시민 중심 복지 정책으로 모두가 행복한 도시 만들 것”…시정공유회 개최
여성·가족 정책으로는 딥페이크 등 신종 여성폭력 방지 교육 및 피해자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정부 기조에 맞춰 재직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 사업과 맞춤형 직업훈련 과정을 통해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 폭설 피해 신속 복구 301억 긴급 지원...김동연 지사 “위험지역 순찰 활동 강화”
또 폭설로 발생한 이재민, 일시 대피자, 정전 피해자 1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8억원 규모의 재해구호기금이 지급된다. 도는 추가적으로 집계하는 피해에 대해서도 지속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