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2026년도 예산안 3조4218억 편성...이동환 시장 “민생 안정·미래 투자에 집중”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강매·대화·장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관산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으로 상습 침수 지역을 정비하고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과 스마트시티센터 운영을 통해 도시 전반의 재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3~4일 집중호우 예보에 “재난대응 기본원칙 철저히 준수하라” 주문
확보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추가 호우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정비작업 및 예찰·점검 실시 ▲휴가철 행락객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긴급재난문자, 마을방송, 재난 예경보시스템 활용 조치 ▲반지하주택, 산사태취약지역 등 우선대피대상자 안부 전화 및 사전대피 권고 ▲지하차도 침수
경기도, 728억 투입 김포 봉성포천 제방 정비...오는 17일 주민설명회 개최
봉성포천 상류는 1시간당 약 40㎜ 정도의 강우량에도 침수가 발생되는 홍수에 취약한 지역으로써, 지난 2022년의 경우 교량은 물론 제방도로까지 범람하여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경기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소하천 준설 50억 긴급 지원...김동연 지사 “재난 대응에는 지나침이 모자람보다 낫다”
경기도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시군이 관리하는 소하천에 대해 도 재난관리기금 5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사진은 경기도청 전경.
광명시, 3848억원 투입 ‘폭우 대응 인프라’ 구축…목감천 정비사업 본격화
철산배수펌장에는 유입수문을 신설해 갑작스러운 유입 속도를 낮춰 침수 피해를 줄일 방침이다. 또 시는 재난관리기금 10억원을 투입해 침수 취약 반지하 주택 200여곳에 차수판과 하수 역류방지 밸브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경기도, 용인·성남 경계 ‘동막천’ 하천정비사업 본격 착수…홍수 피해 예방·주민 편의시설 조성
동막천은 하천 내 토사 퇴적이 심각하고 하천 폭이 좁아 매년 침수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태며, 특히 2022년 8월 발생한 집중 호우 당시 고기교 일대가 침수되기도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 “재정위기에도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멈추지 않겠다”
또 시민 안전을 위해 침수방지시설 설치와 도로 보수 및 시설물 안전 점검 등으로 264억원을 편성했으며,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대중교통비 지원과 공공관리제 등 대중 교통망 구축, 교통복지 사업 등에 386억원을 투자한다.
고양특례시, 2025년도 예산안 3조3405억원 편성...첨단산업 육성 최우선
특히 매년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를 입는 지역인 대화·강매·장월지역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57억원을 투입해 극한 호우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기후변화를 멈추고 환경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한 사업도 이어간다.
경기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종료…강화된 폭염·풍수해대책으로 피해 최소화
이와 함께 재난관리기금 557 억원을 지원해 ▲ 지하차도 자동차단시스템 구축 ▲ 하천변 차단기 구축 ▲ 반지하주택 침수감지알람장치 ▲ 세월교 난간설치 ▲ 지방하천 준설 ▲ 재난 예 · 경보시스템 확충 등 재난 예방사업을 추진했다 . 7 월 16 일부터 19 일 사이에
문경복 옹진군수, 백중사리 기간 침수우려지역 현장점검… 23일까지 비상근무태세
군은 백중사리 기간인 지난 20일부터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23일까지 비상근무태세에 돌입했으며 해안가 저지대, 방조제, 해안도로 등 침수우려지역 등을 예찰하며 방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