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래차 사이버보안 인증 거점 구축…240억원 투입
인천 청라 로봇랜드 일대에 구축 중인 미래차 시험·인증 인프라 전경.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해당 부지에 사이버보안 시험·평가 기능을 추가해 글로벌 규제 대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 “경기도·파주시·LG디스플레이는 한 팀, K-디스플레이 발전 전기될 것”
도는 파주와 함께 광명·양주·안산·성남 5곳을 추가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할 계획으로 파주는 12월 지정 예정이다.
경기도, 오는 25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200~400원 인상...6년 만에 조정
‘The 경기패스’는 2025년 7월부터 월 61회 이상 이용금액 전액 환급 혜택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 판교제로시티에 ‘자율주행차 데이터 국가표준’ 첫 적용...국내 표준 실증단지로 자리매김
이어 지난해에는 경기도 자체 예산과 지자체 호환성 테스트 사업(한국표준협회 발주)을 통해 ▲교통 신호와 지도 메시지 ▲관제차량으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다른 차량에 공유하는 프로브 메시지 ▲여행자 정보와 노변 경고 메시지를 추가로 실증하면서, 다양한 표준 메시지 간 상호 운용성과 지역 간
새단장한 포천공영버스터미널, 공원화 사업 연계 ‘도심 활력’ 불어넣어...365일 연중무휴 24시간 개방
터미널 설계에는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이 적용됐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추진 중이다. 장애인을 위한 이동 편의성을 고려하고 점자 안내판, 점자블록, 장애인 화장실 등이 설치됐다. 앞으로 수유실과 임산부 휴게실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경기도, 축산농가 태양광 설치 지원 신규사업 본격 추진...경영난 위기 극복·신소득 창출 모델 제시
또한 축산농가는 태양광 설치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및 설치 후 생산되는 전력의 판매(SMP)와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판매 수익으로 축산업 소득 이외에 추가적인 농외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평택시, 올해 8122억 투입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시민 삶의 질 향상 목표
인증을 유지하고 2025년 상위 인증 신청을 준비 중이다.
경기도, 신성장 동력 확보 ‘안산ASV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신청
경기도 위상에 걸맞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규제로 입지가 어려운 첨단산업 등 글로벌기업 유치를 위해 추가지정은 필수”라며 “안산ASV지구가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1161억 규모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종합대책 발표
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800억원, 중소기업특례보증 128억원, 소상공인특례보증 200억원 등을 지원하며 청년인증·창업기업 대상 특례보증 자금 10억원을 신설해 사업 확장을 돕는다.
경기도, 폭설 피해 신속 복구 301억 긴급 지원...김동연 지사 “위험지역 순찰 활동 강화”
도는 추가적으로 집계하는 피해에 대해서도 지속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매년 폭설 등 재해 피해 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금융지원을 위해 별도 편성된 ‘재해피해기업 특별경영자금’도 선제적으로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