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사회복지 종사자 복지포인트 지원...1인당 연 1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구리시가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복지포인트 지원 사업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사진은 구리시청 전경.
김동연 결단에 소방관들이 보낸 손편지…“숫자가 아닌 시민 지킨 시간”
경기도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소방관 처우 개선과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신도시 중심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
주요 도로와 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과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도시 구현에 나서고, 청년 주거·일자리 지원부터 노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돌봄 인력 처우 개선과 장애인복지타운 건립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한다.
김동연 지사 “이재명 정부 국가간병책임제 성공적 추진에 경기도가 앞장서겠다”
지난 3월 ‘간병국가책임제’ 4대 전략을 제안했다. 4대 전략은 ▲간병비 국민건강보험 의료급여화 등 간병비 지원 ▲노인주택 100만호 지원 등 간병취약층 주거 인프라 구축 ▲2028년까지 주야간 보호시설 1000개소 확충 등 365일 주야간 간병시스템 도입 ▲간병인 처우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회복지사 처우, 대한민국 지속가능성·통합에 중요한 문제”
도는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사업 수행기관 종사자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2016년도부터 처우개선비를 도비 100%로 지원 중이다. 올해는 3377개소 2만6896명의 종사자에게 월 5만원씩 지원하는 등 처우개선비 예산 161억원을 편성했다.
인천시,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준수율 ‘전국 2위’ 기록…전국 최초 후생복지 정책 선도
임금보전비도 연차별로 3%씩 상향 지원해 낮은 임금 수준의 국비 시설 근무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해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수의직 공무원 처우·인력 개선 간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가 28일 ‘수의직 공무원 처우·인력 개선 간담회’를 실시했다.
김동연 지사 ‘간병 SOS 프로젝트’ 첫 수혜자 만나 격려...65세 이상 저소득층 연간 최대 120만원 간병비 지원
오전 간병국가책임제 비전발표를 통해 “한 사람이 쓰러지는 순간 가족의 삶까지도 그 자리에서 멈춰버리는 비극을 국가가 해결해야 한다”며 국민건강보험 의료급여 항목에 간병급여 포함, 재택의료·재가요양 인프라 확충, 365일 주야간 간병시스템 도입, 간병인 처우
용인특례시, 새해 도로·철도망 구축 사업 4521억원 투입...광역 수준 교통망 갖춘다
차고지에 버스가 있어도 운수종사자가 부족해 버스를 운행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규·장기 운수종사자에게 처우개선비를 지급하는 것이다.
오산시, 내년도 예산안 8883억원 확정...인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 기반 조성 탄력
복지분야에서는 여성 청소년 용품 보편지원, 둘째아 출산장려금 증액, 화장장려금 지원, 각종 시설 냉난방기 교체사업, 요양보호사 처우개선비, 장애인 활동지원사 처우개선비, 어린이집 원장 자매결연도시 교류 및 역량강화 연수비 등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