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지역화폐 운영지침 개정...시군 자율성 확대해 지역경제 살린다
특히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국가의 행·재정 지원이 의무화돼 경기지역화폐 발행사업이 국비사업으로 전환되는 상황에서 정부 운영지침과의 체계적인 연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시군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역화폐 정책 수립이 가능하도록
김동연 경기도지사 “새 정부 추경은 민생 살리는 산소호흡기, 시너지 내도록 뒷받침”
정부는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을 확대해 역대 연간 최대 규모인 29조원을 발행 지원하며, 이에 따라 도는 경기지역화폐 충전액을 최대 200만원으로 상향하고 할인율도 기존 6%에서 7~10%로 높일 계획이다.
포천시 ‘충전할 때 10% 인센티브·사용할 때 10% 캐시백’...포천사랑카드 혜택 확대 ‘월 최대 8만원’ 지원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지류형 상품권은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했다. 부정 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1인당 월 20만원 한도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성남시, 내년 1분기 ‘성남사랑상품권’ 5천억 발행...민생경제 회복 대책 추진
(사진제공=성남시) 성남시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위축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성남사랑상품권 할인 판매 확대 계획을 24일 발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명 민주당 대표 만나 ‘지역화폐 활성화’ 한목소리
정부는 올해 국회에 제출한 2025년도 예산안에 지역사랑상품권 예산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 20일 지역사랑상품권 예산 2조 원 신규반영을 골자로 하는 내년도 예산안을 야당 단독으로 의결했다.
인천시, 내년 예산 14조9396억원 편성…민생·시민 행복에 집중
인천 아이()-패스 등 대중교통비 지원, 통행료 지원, 교통비 할인·무료 등 시민들의 교통비 지원을 확대한 것이 핵심이다.
인천시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30%’ 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지급
상품권 지급은 시장 내 행사 참여 점포에 한하며 , 일반음식점 , 온라인 상품권 할인 품목 , 정부 비축 방출 품목 등은 제외된다 . 상품권 지급 규모는 총 4 억원 ( 각 시장당 2 억원 ) 으로 선착순 지급된다 .
남양주시에 하이패스 주차장 선봬 ‘실시간 주차 혼잡도 정보 제공’...주차장 이용 편의 극대화
매번 인터폰 호출을 통해서만 가능했던 남양주사랑상품권 ( 지역화폐 ) 결제 감면 서비스도 한 번의 카드 등록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 특히 전기차 충전시설이 있는 자리는 주차면 바닥에 센서를 설치해 주차 및 충전 가능 여부도 주차 포털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