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국 최초 ‘자립준비청년 임대보증금 전액 지원’ 오는 28일부터 신청 접수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최대 8년 동안 임대보증금 전액(도비 100%)을 지원하는 ‘자립준비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경기도 ‘2024년도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 대상에 용인시 선정
풀 운영 ▲안성시의 공동주택 계약 원가 자문 서비스 및 안성맞춤 청년주택 사업 ▲이천시의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상담실 운영 ▲동두천시의 신혼부부,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여주시의 노후 공동주택 지하실 점검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고 지역 간 우수 시책 사례를 공유해 도민들이
경기주택도시공사, RPA 도입으로 연 2만여 시간 절감 기대…공공 부문 디지털 혁신 가속화
올해는 채권 서류 등록, 전세임대주택 등기부 등본 발급, 등기 우편 배송 조회, 전세사기피해자 심의결과통보, 평가위원 모집 서류 정리, 임대주택 퇴거세대 보증금 지출, 임대차 계약 신고, 지출 편철 출력 자동화, 법 개정 알림, 교육 결과 보고서 확인 등 10개 업무에 추가 적용했다.
인천시, 내년 예산 14조9396억원 편성…민생·시민 행복에 집중
전세사기 피해 지원은 월세 한시 지원 2억원, 이사비 지원 1억원, 전세피해임차인 대출이자 4억원 지원을 유지하고 긴급생계비 30억원과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를 신규 확대해 주거안정과 조속한 자립정착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 강화에 나선다.
수원 노후택지개발지구 고밀복합 개발...정비구역 지정기간 5~10년 → 2년으로 단축
‘ 새빛안심전세주택 ’ 은 좋은 입지에 , 시세의 70% 정도 보증금으로 최소 20 년 이상 살 수 있는 신축아파트이다 .
경기도,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30만원 지원...오는 26일부터 접수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가 26 일부터 ‘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 신청을 받는다 . 26 일 도에 따르면 , 이번 사업은 ‘ 전세사기 ’ 등 전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내 청년들의 전세보증금
파주시 ‘전세보증금 피해자’ 지원…’긴급복지급여‘ 적용, 일정액 지급
파주시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비화되고 있는 ‘전세보증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긴급복지지원 위기 사유에 적용됨을 확인 ’긴급복지급여‘를 지원키로 했다.
창업·주거, 생활안정까지...인천시, 청년정책에 1051억원 투입
이외에도 시는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2%) 지원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을 신규로 추진하며 , 청년주거단지 ( 검단신도시 워라밸 빌리지 4500 세대 ) 조성 , 청년임대주택 (5 년간 2800 호 ) 공급 등 청년주거안정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
[i 브리핑] 19일, 인천 브리핑
부모님과 따로 인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 세 ~39 세 무주택자 청년독립가구 중에서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임차보증금 5 천만원 이하 및 월세 60 만원이하 건물에 월세로 거주하는 무주택자에게 지원된다 .
파주시, ‘청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11월 30일까지 ‘주거비부담 완화’ 위해
‘ 청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 은 관내 무주택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1 억원의 전세보증금 대출 추천 및 대출이자 연 2% 이내 ( 연 최대 200 만원 ) 를 2 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