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 공도 진사2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27만㎡ 부지·2933세대 규모
이날 도에 따르면, 진사2지구는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일원 약 27만㎡ 부지에 총 2933세대 규모의 주거 용지와 입주민 편의를 위한 준주거 시설 용지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 기간은 구역 지정일인 2024년 7월11일부터 공사완료 공고일(2028년 예정)까지다.
인천도시공사, 검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협약 체결…2026년 분양, 2029년 입주
특히 이들은 중앙광장과 생활가로를 연계한 개방감 있는 단지를 설계하고, 입주민과 지역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연계 방안을 마련했다.
경기도, KDI에 화성-과천 민자도로 적격성 조사 의뢰...서남부지역 교통환경 대폭 개선 기대
김영섭 도로정책과장은 “경기 서남부에 새로 조성되는 3기 신도시 입주 시기와 도로개통 시기를 일치시키는 선교통·후개발을 통해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4조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1만9000여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이다.
경기도 ‘2024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례집’ 발간...재발 방지·투명성 강화 기대
특히 최신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및 국토교통부 질의회신 사례와 법제처 법령해석 사례를 함께 수록하는 등 관리주체 실무자와 입주민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공동주택 관리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창릉천 통합하천 사업 정상 추진...국가하천 승격·기본계획 수립
시는 통합하천 기본계획의 수립을 통해 3기신도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창릉지구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변공간을 도입하고 풍부하고 맑은 하천 조성으로 새로운 수변활력 거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9호선 연장 ‘강동하남남양주선’ 기본계획 대광위 승인...2031년 개통 목표
도 관계자는 “강동하남남양주선은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왕숙2지구 입주민 및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교통 개선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강동하남남양주선을 통해 동북부권 지역의 광역철도 축이 완성되고 지역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정비 추진, 경비원·미화원 배려 지원 방안 마련
또한 층간소음에 대한 입주민 간 갈등해소를 위한 분쟁조정 절차를 의무 사항으로 두고 필요한 세부 규정 마련 등 공동주택 구성원 간의 갈등관리에 적극적 대응하기 위한 절차 등이 추가됐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차별화된 커뮤니티 서비스 공간…‘홈 그라운드’로 주거 혁신 이끈다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친환경, 안전, 돌봄 등의 기능을 강화한 특화 커뮤니티 서비스 공간 설계기준인 ‘홈 그(GH)라운드’를 개발하고, 올 하반기부터 공공주택사업에 적용한다. 21일 GH에 따르면, 아파트 부대시설 가운데 선호도가 높은 시설 중심으로 입주민
경기도가 건의한 규제개선 과제 7건 중앙부처 수용
입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공동주택 하자보수 기한을 명확화 하는 등 경기도가 시·군 현장간담회를 통해 발굴하고 건의한 규제개선 과제 7건을 중앙부처가 수용했다. 사진은 시·군 현장간담회 모습.
경기주택도시공사, 다산신도시 '미금로 확장사업' 국토부 승인
김세용 사장은 “이번 미금로 확장을 위한 광역교통 개선대책을 통해 다산신도시 입주민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겪고있는 교통 불편이 획기적으로 개선 될 것”이라며 “GH가 추진하는 남양주 왕숙․왕숙2 등 3기신도시 사업에서도 지역 현안에 귀를 기울이겠다&rdqu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