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조류인플루엔자 이동제한 전면 해제…내년 3월말까지 방역 유지
김정회 농축산과장은 “강화군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종식됐으나,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과 야생조류에서의 검출이 계속 확대되고 있어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며 “가금농가에서는 철저한 출입 통제와 농장 내외부 소독, 전용 작업복 착용, 장화 교체
김찬진 동구청장, 시정연설서 2025년 비전 제시…내년 예산 3518억원 규모
든든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보건‧안전‧환경 분야에 1,743억을 투입해 기존 어르신품위유지비, 전구민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사업, 구강의료복지사업은 강화 유지하고, 시각 장애인 안마서비스사업을 동구 자체사업으로 추가 편성해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시, 오는 11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65세 이상 등 고위험군 대상 무료
코로나19는 위기 단계 하향 이후 인플루엔자와 함께 매년 접종이 필요한 감염병 관리체계로 관리되고 있다. 이번 '24~'25 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에는 최근 유행하는 변이에 효과적인 신규 백신인 JN.1 백신이 활용된다.
경기도,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재난형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해서는 철새도래지 인근 축산차량 통제구역 운영 , 감시 및 소독을 집중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
경기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 모두 해제...지난해 보다 약 1개월 빨라
경기도에서는 지난해 11 월 15 일 용인시 종계 농가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8 개 시군 11 개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가 발생했다 .
이동 많은 설 연휴, 조류독감·돼지열병 원천 차단...道, 가축전염병 특별관리 나선다
한편 , 지난 15 일 기준 전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작년 10 월 이후 10 개 시 · 도 36 개 시 · 군에서 63 건 ,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 년 9 월 이후 3 개 시 · 도에서 총 30 건이 발생했다 .
김포시, 재난성 가축전염병 예방 ‘총력’...질병 없는 청정 김포 축산물 ‘정착’
(사진=중앙신문DB) 김포시가 가축질병 위험시기인 다음 달부터 내년 2 월까지 5 개월간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AI), 구제역 등 재난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
[i 브리핑] 20일, 인천 브리핑
지난 4 일부터 10 일 기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은 외래환자 1000 명당 5.1 명으로 , 유행기준인 4.9 명을 넘어섬에 따라 정부는 지난 16 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
[G 브리핑] 15일, 경기 브리핑
아울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경우 즉시 해당 지역에 방역대를 설정해 출입 통제 및 초동 방역조치를 시행키로 했다 .
[i 브리핑] 17일, 인천 브리핑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및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방역대응 노고 격려와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전국 16 개 시 · 도 ( 서울 제외 ) 를 도 ( 道 ) 부와 시 ( 市 ) 부로 구분해 평가하고 , 우수 지자체에는 장관 표창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