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내항 1·8부두, 해양문화 도심으로 재탄생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계획이 최종 확정·고시됐다. 사진은 사업 위치도 및 토지이용계획(안).
인천경제청, 제3연륙교 전망대 ‘세계 최고 높이’ 기네스 도전…공식 기록 추진
전망대는 맑은 날 인천항과 서울은 물론, 북한 지역까지 조망할 수 있는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할 전망이다. 여기에 주탑 외곽을 한 바퀴 도는 ‘익스트림 엣지워크’도 함께 조성돼 관광객에게 색다른 체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해사전문법원 유치 ‘올인’…정치권·시민사회 연대
인천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가운데 중국과의 비중이 높은 점도, 국제 해양분쟁 해결에 있어 인천의 전략적 중요성을 더하고 있다. 시는 국회 입법 활동과 병행해 시민사회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범시민 캠페인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또 인천항 크루즈 및 국제여객터미널의 국내외 관광객에게 도시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규모 복합관광단지 조성을 추진 중인 골든하버 민간투자사업 투자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인천항 골든하버 개발 본격화…항만공사·경제청 손잡아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 인천국제공항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접근성을 갖췄으며, 향후 레저·휴양·쇼핑·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어우러진 해양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인천시, 행정안전부에 행정체제 개편 지원 등 시민행복 주요 현안과제 해결 건의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미래지향적 행정체제 개편 초기 필수 예산 및 신청사 건립비 국비 지원 ▲‘서해 5도 지원 특별법’ 개정을 통한 연평도 등 서해 5도 여객선 운항 국비 지원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중앙투자심사 승인 ▲강화군 북한 소음방송
인천시민 시내버스 요금인 1500원으로 여객선 이용…‘인천 아이 바다패스’ 본격 시행
유정복 시장이 2일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여객선 이용객들에게 '인천 아이(i) 바다패스'를 홍보하고 있다.
인천경제청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산업부 자문회의 추진…2025년 말 경자구역 지정 목표
윤원석 청장은 "강화남단 지역은 인천공항과 인천항이 바로 연결돼 수출산업화를 위한 최적의 산업 입지”며 “강화국제도시 개발을 통해 송도~영종~강화로 이어지는 바이오 메가클러스터 등 미래 산업의 핵심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전력을 다할
2025년 인천에서 울리는 크루즈 뱃고동 커진다…30항차 입항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
내년에 입항 예정인 모항크루즈 12항차 중 11항차는 글로벌 관광객이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인천항에서 크루즈를 타고 출발하는 플라이앤크루즈(Fly&Cruise)이고, 1항차는 인천에서 출발하여 일본-홍콩-대만 기륭으로 향하는 롯데관광개발 전세 크루즈다.
인천시 ‘선미테마아일랜드 관광단지’ 지정…덕적권역 체류·체험형 관광 활성화 기대
인천항과는 약 50㎞, 덕적도 능동자갈해변과는 약 500m 떨어진 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