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
군 관계자는 “연천군은 국가 안보를 위해 수십 년간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중첩 규제를 견뎌온 특별 희생 지역”이라며 “기회발전특구는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지방 소멸 대응의 핵심 전략으로, 비수도권보다 인구 감소 지역을 우대하는
광명시, 2026년 예산 1조3471억원 편성…민생·미래·지속가능 성장 집중
박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 기후위기, 인구소멸,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복합적 위기가 맞물리는 시점에서 지방정부의 유능함이 어느 때보다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연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촉구…접경지역 특별 희생 보상 필요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은 소멸 위기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매월 15만원을 지급해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인구감소지역 69개 군 가운데 10월경 약 6개 군을 선정해 2026년부터 2년간 시행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국방부에 미군 공여지 반환 해결 공식 건의...박형덕 시장 “70년 안보 희생, 실질적 보상 필요”
박 시장은 “시는 매년 약 5278억원의 경제 손실과 300억원의 지방세 감소로 재정이 악화되고 있으며 고용률은 전국 최하위, 실업률은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10만명이 넘던 인구도 8만6000명으로 줄어들며 지역 소멸의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철도 위 콤팩트시티’ 국내 최초로 조성
저출생과 인구유출 등으로 인한 도시 소멸 위기를 막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GH와 남양주시는 국가철도공단의 위수탁을 통해 2023년부터 기존 경의중앙선으로 단절된 약 600m 구간을 복개하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 내년 예산 3조5027억 편성 ‘민생경제 회복’ 중점
이어 정 시장은 “2025년 새롭게 시작하는 화성특례시는 ‘미래세대가 선택하는 도시’가 될 것”이라며 최근 전국적으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화성시가 미래세대의 선택을 받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포천시, 지방소멸대응기금 40억원 확보…‘포천 에듀케어 플랫폼’ 2025년 8월 개관 목표
시는 인구감소 관심지역으로 지정된 18개 기초자치단체 중 우수 지역으로 선정돼 기본 배분금 18억원에 추가 배분금 22억원을 더한 총 40억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보했다.
[기획] 수도권 최고의 생태경관 축제, 포천 한탄강 가든 페스타 개최...‘최장 410m 한탄강 Y형 출렁다리 개통’
(사진제공=포천시) #세계적인 생태힐링 관광지로서의 서막을 알리는 포천 한탄강 관광 발전 비전 선포 천혜의 자연환경 보존과 활용의 조화를 이루며 생태힐링 관광지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며 인구소멸 대응 방안으로 포천시의 새로운 포부를 알리는
“2067년 화성 제외한 30곳이 인구소멸위험”…“경기도, 지역활력지수 운영 및 행복담당관 설치 등 추진해야”
지금부터 약 24년 후에는 경기도내 지자체 중 9곳이, 44년 후에는 31개 시·군 중 30개 지역이 인구소멸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사진은 인구소멸 지역 전망 표시.
‘가고 싶은 K관광 섬’은? 인천 백령도…인천시, 문체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윤현모 해양항공국장은 “도서지역은 인구소멸지역으로 관광객의 방문이 지역 소비진작과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1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재방문하거나 체류일수를 늘리는 등 관광객이 지역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맞춤형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rdqu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