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신도시 중심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
이권재 오산시장이 7일 세교3신도시 지구지정을 계기로 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오산시, 내년도 예산안 8884억원 편성...이권재 시장 “긴축재정 기조, 선택과 집중 편성”
오산시가 8884억8만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오산시의회에 제출했다.
이권재 오산시장, 동탄2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 백지화 촉구 “교통·안전 대책 없는 사업 추진 강력 규탄”
이권재 오산시장이 1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열린 동탄2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 반대 집회에 참석해 피켓을 들고 있다.
[특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인구 150만 광역시 향해 전진”
이 시장은 반도체 국가산단과 연계해 45년 난제로 꼽혔던 송탄상수원보호구역을 지난해 12월 해제한 것을 설명하며 “수원 전체면적의 53%, 오산 전체 면적의 1.5배인 이 방대한 땅이 용인의 미래를 위해 잘 쓰일 수 있도록 연구에 들어갔다”고 했다.
오산시-성남시, 광역버스 노선 확대·프리미엄버스 도입 논의...시민 출퇴근 불편 해소 기대
이권재 시장은 “성남은 오산 시민의 대표적인 출퇴근지지만, 현재 교통편은 턱없이 부족해 불편이 일상화된 상황”이라며 “이번 협의를 통해 더욱 편리한 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 서랑저수지 진입도로 착공…도시 재편 본격 시동
이권재 시장은 “오늘 첫 삽을 뜬 이 길은 단순한 도로가 아니라, 서랑저수지가 오산의 대표 힐링 명소로 거듭나도록 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오산시, 야맥축제 기간 ‘오색전’ 12% 캐시백 이벤트 진행...지역화폐 결제 시 최대 1만2000원 환급
(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가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제12회 야맥축제’ 기간 동안, 지역화폐 ‘오색전’ 사용자에게 최대 12% 캐시백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연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시 전역의
오산시, 세교2지구-서울역 광역버스 5104번 개통...9일부터 하루 24회 왕복 운행
오산시가 8일 세마역 인근에서 광역버스 5104번 개통식을 열고 서울행 광역교통망 확충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사진은 이권재 시장. (사진제공=오산시청) 세교2지구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던 서울역 직행 광역버스가 마침내 정식 노선으로 편성됐다.
오산시, 2027~2028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확정...이권재 시장 “인구 50만 시대 도약 기틀 마련”
이권재 시장은 “시 승격 38년 만에 최초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가 오산에서 열린다”며 “인구 50만 시대를 향한 오산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드높일 기회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오산시, 2027~2028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나섰다...스포츠 인프라 확충·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강현도 부시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유치배경 및 필요성 ▲오산시 현황 ▲대회 운영계획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