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세계 명문 퍼듀대와 손잡고 송도 공과대학·R&D센터 설립 본격 추진
페룰리스 부총장은 “오늘은 단순한 이정표가 아니라 미래를 향한 위대한 도전의 시작”이라며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인천과 항공우주·반도체·AI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퍼듀대가 중대한 협력을 시작하는 뜻깊은 날”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도시 이목 고양시로 집중”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총회 24일 개막
고양특례시에서 열리는 ‘2025 제10차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고양 총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인천경제청, 송도국제도시에 약 5천억원 투입…K-뷰티산업 콤플렉스 추진
LCS 그룹은 자산총계가 약 989억 필리핀페소(한화 약 2조3024억원)이며 광산, 에너지, 자동차, 항공 등 15개 계열사에 약 2000여명을 고용하고 있는 필리핀 재계 10위권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인천시, 글로벌 톱텐 시티 도약 위한 비즈니스 협력 강화…투자유치 발판 마련
또 도심항공교통 실증사업,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인공지능 및 신재생에너지 등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첨단산업 도시로의 경제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인천시, 내년 예산 14조9396억원 편성…민생·시민 행복에 집중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산업 및 대·중소기업 동반 생태계 조성, 바이오기업 해외진출 등을 반영해 국가중점산업을 육성하고 미래우주교육센터 구축, 도심항공 실증지원 및 플랫폼 구축사업 등을 반영해 인천을 항공 및 물류산업의 메카로 조성한다.
인천시,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위한 국제협력 활동 돌입
이를 위해 인천시는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8회 아시아-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 심포지엄’에 참석한다.
인천공항공사,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평가서 ‘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이와 관련해 공사의 올해 1 분기 고객의 소리 (VOC, 인천공항 이용객 민원접수 창구 ) 분석 결과 , 1 분기 일평균 여객은 전년대비 160% 증가하였으나 일평균 고객의 소리 접수건수는 전년대비 72% 만 증가해 급격한 항공수요 증가에도 여객들의 공항이용 만족도는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수원시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ITS)아태총회’ 개최지 선정
수원시는 이날 발표에서 Maas( 통합교통서비스 ), DRT( 수요응답형교통 ), UAM( 도심항공모빌리티 ) 등 대도시의 미래 ITS 비전을 제시했다 .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지원 , 정부와 지자체의 강한 유치 의지도 설명했다 .
[i 브리핑] 29일, 인천 브리핑
정부정책 발맞춰 도심항공교통 (UAM) 선도도시 속도낸다 ○… 인천시는 ‘ 도심항공교통 ( 이하 UAM)’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