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오는 20~21일 ‘2025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 개최
드론 축구, 드론 배달 실증 체험, 드론 조립 및 비행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학생, 가족 단위 관람객 모두가 드론의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경기도, 40조9467억 규모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민생경제 회복·취약계층 지원 집중
▲민생회복 소비쿠폰 2조1445억원 ▲지역화폐 발행지원 1540억원 ▲배달특급 활성화 사업 3억2000만원 ▲경기패스 43억원 ▲청년 월세 특별지원 94억원 등이다. 도는 새 정부 추경과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해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계획이다.
포천시, 중소기업 해외진출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까지...지역경제·환경 미래 이끄는 핵심사업 발표
소상공인 특례 보증 한도를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소상공인 육성자금 융자지원, 경영환경개선, 배달 및 택배비 지원 등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와 지역경제의 회복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포천시 ‘충전할 때 10% 인센티브·사용할 때 10% 캐시백’...포천사랑카드 혜택 확대 ‘월 최대 8만원’ 지원
포천사랑카드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가맹점은 경기지역화폐 애플리케이션 또는 포천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 초저출생 대응 위한 출생 정책 3종 추가 발표…이어·맺어·길러드림 등 새로운 정책 도입
셋째 '온밥 돌봄'은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방학 중 무상 중식을 지원하고, 결식아동을 위한 급식카드와 배달앱을 연계해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한다.
광명시 ‘미래 모빌리티 허브 도약’ 잰걸음…도로엔 로보택시, 하늘길엔 드론택시
또 캠핑카, 팝업스토어 등 비정기적으로 필요한 차량을 필요에 따라 대여할 수 있는 특수목적 차량 대여 서비스, 로봇이 식음료를 배달하는 로봇 배송 서비스도 포함한다.
경기도, 외식업계 비상민생경제회의 열고 지원 방안 논의 “민생경제 활성화 총력”
또 배달특급 외에도 ‘땡겨요’, ‘먹깨비’ 등 공공배달앱과 소상공인 유관단체가 함께하는 상생마케팅 사업도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더드림 재생사업’ 이달 착수...원도심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또한 골목상권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원재료를 공동구매한 후 소포장 및 배달까지 이어지는 전처리 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시장과 연결되는 낡은 보행로를 정비해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걷고 싶은 시장거리를 조성한다.
이천시, 긴급 민생안정대책 마련 시행...대설 피해 신속 복구·소상공인 지원 집중
경기도 배달앱인 ‘배달특급’ 가맹점 수 확대와 이용증대를 위해 8000만원 예산을 투입해 매월 프로모션을 통해 배달비를 지원한다.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페이 예산 2배 늘려, 골목상권 온기 불어 넣겠다”
이재준 시장은 “경기도와 협력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가구당 1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수원새빛돌봄 식사배달서비스는 대상자를 두 배 이상 늘리겠다”며 “취약계층 지원팀을 운영해 위기 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