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관광·산단 앞세워 새 성장동력 제시
가남 반도체 산업단지 5개소는 지난해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와 경기도 심의를 통과했으며, 보상이 끝나는 올 12월 공사에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여주시 신청사 건립 공사는 2029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올 3월 우선 시공분 착공에 들어간다.
김동연 지사, 지구 5바퀴 비행하며 100조+ 투자유치...글로벌 기업들 “경기도는 최적의 투자 파트너”
지난해 10월에는 안성에 반도체 배선 관련 전처리 공정 제품인 SoD연구소를 개소했다. 머크는 현재까지 경기도에 약 2500억원 이상을 투자했으며, 900명 이상의 인력을 채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기도, 시흥·수원 광교·북부 연계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민선8기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투자유치에 나선 이유는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 활성화와 글로벌 기업 유치로 경제의 역동성을 살리고 신성장 혁신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서였다.
이재준 수원시장 “AI 시민청·산업청·행정청 준비해 ‘모두의 AI’ 실현하겠다”
이날 강연 주제는 ▲모두의 AI, 수원에서 시작한다 ▲미래도시 수원, AI Agent 활용 ▲AWS 클라우드의 진화와 AI 미래 : 공공사업을 중심으로 ▲AI 반도체 시대, 수원 기업의 글로벌 성장 스토리였다.
[특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인구 150만 광역시 향해 전진”
이상일 시장은 이날 회견에서 용인을 ▲교통망 확충으로 시내 곳곳에서 10~20분이면 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고 철도망도 확충되는 교통도시 ▲반도체 앵커기업과 반도체소재·부품·장비 설계기업, AI 기업이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AI 생태계를 형성하는 첨단도시
김동연 경기도지사 “탄핵은 끝이 아니라 시작, 내란 단죄·경제 재건 힘 모아야”
김 지사는 이어 ‘트럼프 2.0’ 시대 대비를 위해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산업 중심으로 경기도가 먼저 나서며 필요한 것들은 국회와 정부에 적극적으로 제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용인특례시, SK하이닉스 첫 팹 공사 때 4500억 규모 지역 자원 쓴다
공사 진행을 돕는 인부나 신호수, 교통통제원, 청소 용역, 경비원 등은 용인 지역 거주자를 우선 채용하고 반도체 공사에 특화된 고급 기능공 근로자 투입이 필요한 때에도 지역 인력업체와 협의해 지역 고용 창출에 기여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인천시, 내년 예산 14조9396억원 편성…민생·시민 행복에 집중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산업 및 대·중소기업 동반 생태계 조성, 바이오기업 해외진출 등을 반영해 국가중점산업을 육성하고 미래우주교육센터 구축, 도심항공 실증지원 및 플랫폼 구축사업 등을 반영해 인천을 항공 및 물류산업의 메카로 조성한다.
경기도, 판교에 AI시티 조성 ‘국내 AI기술개발 거점으로 육성’
도는 판교 AI 시티에 AI 기술개발에 필요한 GPU( 그래픽처리장치 ), 국산 AI 반도체 등 인프라와 자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
평택시, 미래차 전장부품 성능평가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국비 100억 확보
평택시는 ▲ 연구개발 전용부지 확보 등 미래차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고 ▲ 항만 · 철도 · 고속도로 등 접근성이 탁월하며 ▲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와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입지로 우수 인력 확보와 반도체 산업이 연계될 수 있고 ▲ 현대 · 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