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중소기업 해외진출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까지...지역경제·환경 미래 이끄는 핵심사업 발표
시는 연료전지 발전사업과 연계한 도시가스 공급망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영중면 양문 1, 4리와 소흘읍 이동교 1, 2리, 초가팔1리 지역까지 확대 공급을 추진하며 시민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생활편의 향상을 도모한다.
인천, 2028년까지 2234억원 투자 배수지 7개소 건설로 안정적 수도공급
송도국제도시는 급성장하는 경제자유구역으로 삼성바이오 단지 등 대규모 첨단클러스터 산업 유치와 액화천연가스기지 , 신항 및 배후단지 개발로 급수량이 크게 증가했다 .
인천시, 수도권 최초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수소산업 혁신의 전환점 마련
이를 통해 현재 충청남도와 경기도에서 공급받던 수소를 인천에서 생산·공급할 수 있어 수소 수급 안정화 및 운송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이로써 수소 대중교통 전환이 활성화되고, 인천은 수소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경기도, 도시가스 공급 어려운 마을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양평·여주·연천 등 10개 시군 대상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양평, 여주, 연천 등 10개 시군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LPG(액화석유가스)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17일 도에 따르면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포천시, 2025년 시정 계획 발표...백영현 시장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할 것”
시는 미급수 지역에 상수도를 보급하고 하수도 기반 시설 확충, 도시가스 보급 등을 확대해 생활 인프라를 더욱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재지정된 한탄강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계획을 추진한다.
인천시, 내년 예산 14조9396억원 편성…민생·시민 행복에 집중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하천·하구 및 해양쓰레기 정화 등 친환경·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선학 어반포레스트, 논현포대 근린공원, 새벌 공원 등 공원 조성과 함께 기후대응 도시 숲 조성, 공익림 가꾸기을 반영해 녹지공간을 넓혀 나갈
‘기후위기 막고 전기료 걱정 해결’ 경기도, ‘2025년 경기 RE100 마을 지원사업’ 사전 신청
또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을 우선 선정해 에너지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포천시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협약...19억여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백영현 포천시장은 “ 지역 내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의 에너지 취약성을 보완하는 것은 물론 ,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라는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사업이라 생각한다 ” 며 “ 이번 사업으로 각 가구마다 연간 36 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예상되며 ,
유정복 인천시장 “세계서 가장 행복한 나라 덴마크는 인천 롤모델”...덴마크 대사면담
유정복 시장은 “UN 세계행복보고서 (WHR) 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선정된 덴마크는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가 목표인 우리 시의 롤모델 ” 이라며 , “ 탄소 배출감축 목표를 위해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부분에서도 인천시의 온실가스 저감 정책과 공유할
남양주시, 3기신도시 왕숙2지구에 ‘수소도시’ 조성...400억 투입
남양주시의 ‘ 수소도시 ’ 는 자원순환종합단지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그린수소를 생산 · 공급하므로 예산 절감 효과가 크고 ,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 (CH ₄ ) 를 수소로 개질해 하루 평균 온실가스 (CO ₂ ) 배출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