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내항 1·8부두, 해양문화 도심으로 재탄생
내항 1·8부두 재개발은 2007년 시민 청원으로 시작돼 18년간 지연돼 왔다.
인천시, 행정안전부에 행정체제 개편 지원 등 시민행복 주요 현안과제 해결 건의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미래지향적 행정체제 개편 초기 필수 예산 및 신청사 건립비 국비 지원 ▲‘서해 5도 지원 특별법’ 개정을 통한 연평도 등 서해 5도 여객선 운항 국비 지원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중앙투자심사 승인 ▲강화군 북한 소음방송
인천역 복합개발사업 공간재구조화계획 수립 용역 착수…2026년 상반기 중 결정 고시
김준성 글로벌도시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개항장 문화유산과 내항 재개발을 연계해 전통과 현대가 융합된 실현 가능한 복합개발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국제평화도시가 되다…"인천상륙작전이 지키고자 했던 평화·자유·박애의 유산 이어갈 것"
유정복 시장이 11일 내항 8부두에서 열린 '국제평화도시 선포식'에서 국제평화도시 선포를 하고 있다.
유정복호 ‘제물포르네상스’ 닻 올라...마스터플랜 용역 추진
또 , 올 상반기 상상플랫폼 준공과 하반기 1·8 부두 시민 우선 개방 등을 통해 내항 재개발의 마중물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
‘시민이 행복한 인천’ 10대 정책 발표...취임 100일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을 제2경제도시로”
또 균형발전도시 분야는 내항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제물포르네상스 시대 개막과 원도심 개발 촉진 등이 핵심 과제다 . 교통분야는 인천발 KTX 와 GTX, 제 2 경인선 등 철도망 구축과 경인전철 및 인천대로 지하화 , 백령공항 건설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
인천 뉴홍콩 시티·제물포 르네상스 조성 ‘합심’ ··· 유정복 인천 시장, 주한 싱가포르 대사 면담
유정복 시장은 “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인천 내항 부활을 통한 원도심 혁신 프로젝트와 세계 다국적 기업 유치를 통한 뉴 홍콩시티 사업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 ” 이라고 의지를 밝히며 “ 앞으로 금융허브 기능과 도시개발 ㆍ 재개발로 잘 알려진 싱가포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