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내년도 예산안 8884억원 편성...이권재 시장 “긴축재정 기조, 선택과 집중 편성”
이권재 시장은 제298회 오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예산안 시정 연설에서 “인건비 상승, 복지예산 증가 등 필수경비와 용도 지정 경비를 제외하면 실제 가용재원이 감소한 긴축 기조 예산”이라고 설명했다.
김진경 경기도의장 “실용의 협력으로 지방자치 힘 보여줄 것”
김 의장은 이날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에는 긴축과 구조조정의 고통을 감내하며 마련한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진행한다”며 “가장 절박하고 시급한 곳에 활력을 불어넣어 민생을 지킬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추경 심의에 한 치의 소홀함 없이
김동연 경기도지사 “새 정부 추경은 민생 살리는 산소호흡기, 시너지 내도록 뒷받침”
그러면서 “도는 윤석열 정부의 긴축재정에 맞서서 확대재정정책을 여러 차례 폈었고 추경도 했다.
의정부시, 내년 예산안 7.7% 증가한 1조4833억원…약자복지·민생활력 방점 두고 예산 편성
긴축재정 상황에서도 끊김이나 사각지대 없는 복지를 위해 일반회계 기준 사회복지 분야에 총 예산액의 61%를 차지하는 7870억원을 편성하는 등 주민들의 생활안정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고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출산장려금 12억원 ▲노인일자리 확대 208억원을 편성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명 민주당 대표 만나 ‘지역화폐 활성화’ 한목소리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건전재정이라는 미명하에 긴축재정을 하고 있지만 경기도는 내년도 예산을 7.2% 증액한 확대 재정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박정 예결위원장 만나 ‘정부 재정 확대·국비 확보’ 협조 요청
김 지사는 먼저 “지금 정부는 건전재정이라는 미명하에 긴축재정을 하며 어려운 경제를 극복하는 데 거꾸로 가고 있다.
경기도 행정1·2부지사, 국회 예결위 찾아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 지원 요청
이날 도의회에 따르면 정부가 긴축재정을 표방한 상황이어서 올해 국비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렵고 중요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여주시의회 제70회 제1차 정례회 돌입... 내달 20일까지, 총 35건 조례·규칙안 심의·의결
특히 내년도 예산안이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긴축재정으로 인해 축소될 전망인 만큼 ,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예산 편성에 각별히 신경 쓸 것도 집행부에 요청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