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청라 I-CON City로 문화·관광 복합단지 추진…케슬러 컬렉션 등 민관 협력 체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청라국제도시에 문화·관광·콘텐츠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민간 기업과 토지를 보유한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인천경제청, 2026년 균형발전·혁신성장 전략 공개
핵심 전략사업은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확대 지정으로 초일류 국제도시 조성 ▲공항경제권과 연계한 K-콘텐츠 산업 클러스터 ‘K-콘랜드’ 구축 ▲글로벌 바이오 특화단지를 통한 원도심·신도심 균형발전 견인 ▲AI 융합 기반 디지털 전환 및 산업 혁신 플랫폼
이천시, 이천터미널 복합개발 ‘원도심 랜드마크’로 재탄생...글로벌 호텔 브랜드 유치 추진
;문화가 융합된 초고층 복합단지로 재탄생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며 원도심 재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인천항 골든하버 개발 본격화…항만공사·경제청 손잡아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 인천국제공항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접근성을 갖췄으며, 향후 레저·휴양·쇼핑·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어우러진 해양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인천도시공사, 굴포천역 남측 공공주택 복합사업 공모…신진 건축사 참여 기대
이번 공모는 국제건축가협회(UIA) 공인 국제설계공모 입상 경험이 있는 국내외 건축사나 최근 10년간 신진건축사 제한공모에서 당선된 경력이 있는 건축사들이 참여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 첨단산업·자족성 갖춘 ‘에지 시티’ 조성
고양특례시가 대곡역세권에 자족기능을 갖춘 첨단지식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5개 철도 노선이 교차하는 교통·문화·산업의 거점지역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사진은 이동환 시장.
인천경제청, 송도국제업무단지에 바이오 오픈랩 조성…민간자본 5천억원 유치
(사진제공=인천경제자유구역청) 송도국제업무단지에 바이오 분야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거점이 조성된다.
인천경제청, 송도 6·8공구 랜드마크로 개통식 개최…10년간 무사고 무재해 완료
이날 경제청에 따르면, 아암물류단지와 국제업무단지를 연결하는 랜드마크로는 송도 6·8공구 기반시설 공사의 마지막 단계인 3단계로 지난 2020년 7월 착공해 4년 3개월 만인 2024년 10월 완공됐다.
몸값 높아지는 “재외동포청, 영종국제도시가 최적지”...중구, 영종지역에 설치 촉구
중구 관계자는 “ 영종지역에 위치한 인천국제공항 국제업무단지 및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내 후보지가 확보돼 있고 , 특히 국제업무단지는 즉시 업무를 운영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춰저 있으며 , 이를 기반으로 외교부 관계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각종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재외동포청 청라에 설치 희망, 입지 타당성 모두 갖춰”...강범석 구청장, 유정복 시장에 건의
서구는 청라국제도시 내 십 수 년째 개발이 부진한 국제업무단지 , 국제금융단지 등에 재외동포청이 설치되면 지역 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서구 주민들도 재외동포청 설치를 염원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