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조류인플루엔자 이동제한 전면 해제…내년 3월말까지 방역 유지
현재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가금농장에서 12건, 야생조류에서 16건 검출됐으며 서해, 동해, 남해안, 내륙 등 전국에서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다.
경기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 모두 해제...지난해 보다 약 1개월 빨라
경기도에서는 지난해 11 월 15 일 용인시 종계 농가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8 개 시군 11 개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가 발생했다 .
이동 많은 설 연휴, 조류독감·돼지열병 원천 차단...道, 가축전염병 특별관리 나선다
한편 , 지난 15 일 기준 전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작년 10 월 이후 10 개 시 · 도 36 개 시 · 군에서 63 건 ,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 년 9 월 이후 3 개 시 · 도에서 총 30 건이 발생했다 .
김포시, 재난성 가축전염병 예방 ‘총력’...질병 없는 청정 김포 축산물 ‘정착’
(사진=중앙신문DB) 김포시가 가축질병 위험시기인 다음 달부터 내년 2 월까지 5 개월간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AI), 구제역 등 재난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
[G 브리핑] 15일, 경기 브리핑
아울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경우 즉시 해당 지역에 방역대를 설정해 출입 통제 및 초동 방역조치를 시행키로 했다 .
[i 브리핑] 17일, 인천 브리핑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및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방역대응 노고 격려와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전국 16 개 시 · 도 ( 서울 제외 ) 를 도 ( 道 ) 부와 시 ( 市 ) 부로 구분해 평가하고 , 우수 지자체에는 장관 표창과
파주시, 동절기 대비한 ‘AI 방역’ 실시···선제적인 방역 통해 ‘질병 유입 차단’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대비한 가금농장 특별방역점검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