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40 미래도시 청사진 제시...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특히 용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합쳐 1000조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첨단기업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앵커기업 뿐만 아니라 램리서치코리아, 도쿄일렉트론코리아, ASML코리아 등 반도체 소 부 장 기업이 용인에 자리를 잡고 있다.
용인특례시, 세종-포천 고속도로 남용인IC 23일 오전 10시 전면 개통
남용인IC 개통으로 SK하이닉스가 600조원을 투자하는 415만㎡의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로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도체 관련 인재들의 출퇴근 역시 훨씬 용이해질 것으로 보인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부천대장 R&D클러스터를 전기로 삼아 경기서부권 발전 견인하겠다”
경기도와 부천시는 그간 긴밀한 기업소통을 기반으로 총 2조60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화성특례시, 민선8기 투자유치 22조5912억 달성...미래산업 중심 도시 도약
화성특례시가 민선8기 출범 이후 약 3년 만에 투자유치 누적액 22조5912억원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경제 지도를 새로 쓰고 있다. 사진은 화성시청 전경.
김동연 지사, 지구 5바퀴 비행하며 100조+ 투자유치...글로벌 기업들 “경기도는 최적의 투자 파트너”
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첨단산업 분야 40조9995억 원, 판교제2테크노밸리, 평택브레인시티 등 산업단지와 자족도시, 혁신클러스터 조성으로 21조5345억원, G-펀드·국가 R&D 6조4879억원 등으로 약 100조563억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했다.
인천시–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11공구에 7조원 규모 제3캠퍼스 조성… 차세대 바이오 거점 구축
유정복 시장이 28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 제3캠퍼스 투자계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유정복 시장, 윤원석 인천경제청장.
광명시, 2026년 예산 1조3471억원 편성…민생·미래·지속가능 성장 집중
특히 일반회계 예산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서며 재정 기반이 크게 확장됐다. 시는 내년도 재정 운용의 중심축을 ▲민생경제 회복 ▲기본사회 강화 ▲도시의 지속가능성 ▲미래산업 육성 등 4대 분야로 제시했다. 첫째, 민생경제 회복에는 497억원을 투자한다.
경기도, 시흥·수원 광교·북부 연계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2개 사로부터 1640억원대 투자유치에 이어 28일 신세계프라퍼티로부터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 추진에 대해 5조원대(5조79억원) 추가 투자를 이끌어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