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임시회 소집요구서 제출 “12월 넘기면 준예산 초유의 사태”
준예산은 회계연도 개시 전까지 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전년도 예산에 준해 최소한의 행정기능만 유지할 수 있는 예산만 집행되는 임시체제이다. 준예산 체제가 현실화 될 경우, 시민 안전, 복지, 지역경제 지원 등 주요 정책 추진에 큰 제약이 불가피하다.
김경희 이천시장, 시정연설 통해 2026년 비전 제시…“민선8기 마지막 해, 성장의 분기점 만들 것”
이러한 정책 성과는 농촌 삶의 질 평가 전국 1위(2년 연속), 지속가능한 도시 평가 자치시 4위 등 대외 평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2026년도 이천시 본예산은 총 1조3488억원이며, 이 중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0.88% 증가한 1조2019억원이다.
오산시, 내년도 예산안 8884억원 편성...이권재 시장 “긴축재정 기조, 선택과 집중 편성”
(사진제공=오산시)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오산시가 8884억8만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오산시의회에 제출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올해 예산안은 지난해 대비 1억6200만원이 증가했으며 일반회계 7430억500만원·특별회계 1454억7700만원이다
김보라 안성시장, 2026년도 시정연설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완성”
인구는 해마다 증가해 21만명을 넘어섰고, 지난 10월 개최된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방문객 60만명을 기록했으며, 금광호수 박두진문학길은 30만명 이상이 찾으며 지역 관광의 허브로 떠올랐다. 2026년도 안성시 예산안은 일반회계 1조1000억원, 특별회계 1840억원을 포함한
고양특례시, 2026년도 예산안 3조4218억 편성...이동환 시장 “민생 안정·미래 투자에 집중”
이날 시에 따르면, 2026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813억원 늘어난 3조4218억원으로 일반회계 2조8738억원, 특별회계 5480억원 규모다. 외형은 확대됐지만 조정교부금이 271억원 감소하고 시비 부담이 필요한 국도비 보조금이 678억원 증가해 실질적 가용 재원은 줄었다.
광명시, 2026년 예산 1조3471억원 편성…민생·미래·지속가능 성장 집중
특히 일반회계 예산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서며 재정 기반이 크게 확장됐다. 시는 내년도 재정 운용의 중심축을 ▲민생경제 회복 ▲기본사회 강화 ▲도시의 지속가능성 ▲미래산업 육성 등 4대 분야로 제시했다. 첫째, 민생경제 회복에는 497억원을 투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