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운영
찾아가는 신청은 고령자나 장애인 등 가구원의 도움을 받기 어렵고 거동이 불편해 방문 신청이 힘든 군민을 대상으로 한다.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는 방식이다.
동두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소득하위 70% 대상 최대 55만원 지원
또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병행해 신청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지급된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역 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동두천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공개 모집
시 관계자는 “의료와 요양, 돌봄이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기존 체계를 넘어 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역량 있는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시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신도시 중심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
주요 도로와 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과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도시 구현에 나서고, 청년 주거·일자리 지원부터 노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돌봄 인력 처우 개선과 장애인복지타운 건립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한다.
인천시, 외로움 대응·미래산업 강화 조직개편 단행…안전·에너지·AI 조직 대폭 보강
기존에 노인, 장애인, 청년 등 대상별로 분산돼 있던 정책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외로움 대응 정책을 종합적으로 기획·조정한다.
광명시, 폭설·한파 대비 전방위 대응…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강화
경로당·복지관 등 120여 개 한파 쉼터를 운영하고, 고시원·노숙인 대상 야간순찰도 강화한다. 관내 의료기관과 연계한 한랭질환 감시체계로 응급 상황 대응력도 확보했다.
고양특례시, 2026년도 예산안 3조4218억 편성...이동환 시장 “민생 안정·미래 투자에 집중”
또한, 의료·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장애인종합복지센터 건립,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달빛어린이병원·공공심야약국 지원, 응급의료센터 지원으로 빈틈없는 복지를 지원한다.
광명시, 2026년 예산 1조3471억원 편성…민생·미래·지속가능 성장 집중
일자리 분야에는 313억원을 배정해 청년·중장년·신중년·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고용안전망을 구축한다. 맞춤형 취업지원, 능력개발, 노동권익센터 운영,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등 노동환경 개선 사업도 병행한다.
경기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반도체 기업 재생에너지 파트너십 구축
이를 통해 국내 RE100 이행의 주요 장애요인인 공급 부족, 복잡한 계약 절차 등을 해소해 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는 것의 도의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