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관광·산단 앞세워 새 성장동력 제시
가남 반도체 산업단지 5개소는 지난해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와 경기도 심의를 통과했으며, 보상이 끝나는 올 12월 공사에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여주시 신청사 건립 공사는 2029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올 3월 우선 시공분 착공에 들어간다.
용인특례시, 세종-포천 고속도로 남용인IC 23일 오전 10시 전면 개통
장기적으로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국가산단 배후 도시가 될 1만6000가구 규모의 이동읍 ‘반도체특화 신도시’과 연계성을 강화하면 서울‧경기 북부‧충남 등으로 접근성 역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김경희 이천시장, 시정연설 통해 2026년 비전 제시…“민선8기 마지막 해, 성장의 분기점 만들 것”
▲국토부 연접개발 완화로 30만㎡ 산업단지 기반 확보 ▲개발진흥지구 지정 및 기업규제 완화로 산업구조 혁신 ▲반도체·드론·방위산업 육성 기반 조성 ▲경기형 과학고 유치 및 반도체 계약학과 신설 등 교육혁신 ▲군부대 닥터헬기 협약 등 군·지역 상생 기반
김동연 지사, 지구 5바퀴 비행하며 100조+ 투자유치...글로벌 기업들 “경기도는 최적의 투자 파트너”
민선8기 경기도는 지난 3년 반여 동안 비메모리 전력반도체 분야의 세계적 기업인 미국의 온세미, 세계적 첨단 반도체 공정장비 제조기업인 ASM 등 국내외 94개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31조344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인천로봇랜드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확정…K-로봇 중심지로 도약
인천로봇랜드가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되면서 인천이 K-로봇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기반이 마련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천지역 반도체 산업시설 확충·인력 양성 적극 지원”
수십 년간 일정 규모 이상의 공업용지를 조성할 수 없었던 이천 지역에 반도체 소부장 산업 시설용지를 공급하는 길이 열린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도체 산업시설 확충과 전문 인력양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 시흥·수원 광교·북부 연계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현재 향남 제약산업단지와 화성 바이오밸리 산업단지를 품은 화성시, 분당서울대병원과 판교 1~3테크노밸리가 모인 성남시 등 기반을 닦은 두 곳에 이어 새롭게 수원(광교), 시흥, 북부(고양, 파주, 연천)를 거점으로 조성해 연계하는 광역 클러스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