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고양특례시 ‘인구현황 브리핑’ 제공...인구변화 데이터 한 눈에
출생아 수는 줄고 사망자 수는 늘면서 자연감소가 뚜렷해지고 고령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인구현황 브리핑 자료 2025년 12월 말 기준 연령계층별 비율을 보면 유소년인구는 10만 8620명, 생산가능인구는 75만4176명, 고령인구는 19만7285명을 차지한다.
[기획] ‘오늘 힘이 되고, 내일의 설계를 돕는다’ 경기도, 해외연수·진로 탐색·취업·결혼까지 지원
올해 모집 규모는 200명이며, 총 8개 대학을 방문할 계획이다.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2023년 처음 시작됐다. 첫해는 200명의 청년들이 호주 시드니대 등 5개 해외 대학에, 2024년에는 270명의 청년이 미국 미시간대 등 9개 대학에서 연수를 받았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경기도 거주 청년 신혼부부 2880쌍의 결혼을 축하하며 50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한다. 또, 경기도 거주 청년 약 440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위한 비용을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집] 수원은 ‘혼자여서·혼자라도’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오후 4시까지 인증을 해야 완주를 인정하니 3㎞ 정도의 코스(약 40~50분 소요)임을 고려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포토존을 지나며 수원시의 1인가구 정책들을 알게 된다.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당근머니 1만원을 받는 이벤트에 자동 응모돼 300명을 추첨한다.
[화요기획] 2025년 푸른 뱀의 해, 인천시민들의 바람은
특히 전남 무안공항에서 여객기가 추락해 승무원을 제외한 179 명 전원이 사망하는 대참사가 발생해 1 월 7 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해지는 등 큰 슬픔으로 마무리한 가슴 아픈 해로 기억된다 .
[인터뷰]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모든 구민이 꿈꾸고 예술·문학이 살아 숨 쉬는 ‘행복도시’ 만들 것”
에 속하고, 무연고 사망자 수 역시 인천 내 비중이 10% 이상으로 50대와 65세 이상이 가장 많다.
[화요기획] 엔데믹 시대·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아동학대 줄어들까’
행정안전부가 신고 50 명당 1 명 배치라는 아동학대 관련 기준을 세웠지만 , 인천시의 경우 1 명당 평균 66 건의 사건을 맡는 등 기준을 넘어서는 등 아동학대 대응이 부족하다는 이유에서다 .
[기획] 오래버텼나? 코로나19에 불안한 3개 직업군 미확진자 만나봤더니
누적 사망자는 2만34명으로 , 13 일 0 시 기준 우리나라 인구 5162 만8000명 중 1583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코로나 19( 오미크론)에 확진됐다 .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다보니 오히려 미확진자들이 ‘ 눈치가 보인다 ’ 는 웃지 못 할 소리까지 나온다 .
[특집·안양시] 맞춤형 밀착 지원으로 시민과 함께 ‘코로나19 위기 극복’
오는 8 월까지 생활방역과 백신접종 등을 지원하게 되는데 현재 320 명이 배치된 상태다 . 또 코로나 19 사망 유족에 대해서는 사망자 한 명당 1300 만원을 장례비로 지원한다 . 기간은 코로나 19 종료 시점까지다 . 초등학교 주변 안전 점검.
[기획] ‘사람 중심’ 가치 실천하는 수원시만의 특별한 부서 활약
중한 질병이나 사고 , 주 소득자의 사망 등의 사유로 위기 상황에 처한 외국인에게 생계비 40 만 원 (1 인 가구 ), 해산비 50 만 원 , 의료비 최대 100 만 원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