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수원시에는 시민이 함께 만든 1001개의 정원이 있다
지난해 7월에는 북한이탈주민들이 북한이탈주민의 날 2주년(7월14일)을 기념해 팔달구 작은새어린이공원에 손바닥정원을 조성했다. # 3개 전략, 12대 과제 바탕으로 손바닥정원 조성 수원시는 3개 전략, 12대 과제를 바탕으로 손바닥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특집] ‘민선 지방자치 30년’ 수원시, 인구 123만 전국 최대 기초자치단체로 성장
지난 9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지방자치분권 발전을 위한 정책 포럼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올해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이 되는 해다.
[기획] 수원특례시, 복지·돌봄·주거혁신으로 시민 일상 ‘업그레이드’...이재준 시장 “시민 체감 정책이 곧 행정의 길”
이재준 시장이 자매 결연 10주년을 맞아 수원을 방문한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표단과 함께 일월수목원을 둘러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획] 현안 해결 2년, 앞으론 ‘살고 싶은 여주’·‘머물고 싶은 여주’ 만든다
지난해 여주시는 공모를 통해 여강고등학교를 기숙형 명문학교로 선정 , 40 억원 규모의 시설 투자와 4 년간 매년 1 억원의 교육 프로그램비를 지원하고 있다 .
[인터뷰] 김덕현 연천군수 “2030년 생활인구 1000만 시대 열 것”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통으로 연천에서 서울 경계까지 차로 약 40~50분이면 갈 수 있어 교통망이 더욱 좋아졌다. 교통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지난해 연천을 찾은 방문객이 200만명을 돌파했다. 교통망 확충으로 지역 내 방문객은 해마다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뷰] 전진선 양평군수 “매력양평 실현 박차...‘군민 행복’ 채워 인구 15만 시대 준비할 것”
Q 취임2주년 간 주요 성과가 있다면 지난 2년 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지만 아쉬움도 많이 남는다.
[화요기획] APEC 정상회의 유치 사실상 실패...지역사회 후폭풍 ‘촉각’
반면 서구 연희동에 거주하는 김모씨 (40) 는 “ 국제도시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국제행사 유치는 인천 발전에 도움이 될 것 ” 이라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
[기획] ‘희망농업, 행복농촌’...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 ‘전곡농협’
당초 영농자재지원비 예산 4억1300만원에서 영농자재비용 상승으로 인한 부담을 덜기 위해 임시총회에서 2억4100만원 예산추경 의결을 통해 영농자재 이용권을 조합원들께 지급하고, 하나로마트 개점 17주년 기념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동치미 등 2억1700만원 규모의 사은품도 증정했다.
[기획] 봄나들이는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수시립장욱진미술관이 오는 26일 ‘개관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수원시, 시민중심 생태교통 문화 확산...지속가능한 도시 위해 ‘앞장’
수원시는 올해 생태교통수원 2013 행사 10주년을 기념하고, 생태교통과 도시의 발전 방향을 재정비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포럼을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