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수원특례시 ‘새빛시리즈’ 시민 삶의 질을 높였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는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5년부터 소득 기준, 연령 제한을 완화해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25년 총 5200여명이 12만600여건의 돌봄서비스를 이용했다.
[화요기획] “한국에 4천억 달러 투자” 철수설 진화 나선 한국지엠
실제 지난 1~11 월 한국지엠 국내 판매량은 1 만 3952 대로 ,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4% 나 줄었다 . 특히 지난달 판매량은 973 대로 사상 처음으로 월 1 천 대 아래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
[특집] 수원기업새빛펀드 성공 발판 삼아 2차 펀드 ‘훨훨’...기초 최대 규모 7600억원 결성
(사진제공=수원시) # 2차 새빛펀드로 수원의 혁신 기업 키운다 수원기업새빛펀드의 효과를 확인한 수원시는 추가 펀드를 출시하기로 발빠르게 결정했다. 1차 펀드 출시 1년여만에 2차 펀드 조성을 검토하기 시작해 지난 10월21일 8개 운용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회소득’으로 공공정책 지평 넓혔다...청년·중장년·북부균형발전까지 포용
중위소득 120% 이하 중증장애인(13~64세)을 대상으로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건강 활동 인증(주 2회) 시 월 10만원을 지급한다. 2023년 5836명, 2024년 1만904명이 참여했고, 2025년 6월까지 누적 참여자는 2만7031명에 달했다.
[특집] 경기도 “대중교통 이용 좀 더 쉬워졌어요” 선도적 정책 추진 ‘교통사각지대 해소’
경기도의 2024년은 신속하고도 편안한 출퇴근길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교통정책이 출범한 해로 기록될 만하다. 사진은 김동연 지사.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의 2024년은 신속하고도 편안한 출퇴근길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교통정책이 출범한 해로 기록될 만하다.
[기획] 액티언 역대급 관심, 시승 호평 등 KGM 매출 견인 예고
KGM 브랜드에서 내수 시장에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준중형급 SUV ‘ 토레스 ’ 는 지난 2022 년 사전계약 첫날 약 1 만 2000 대의 계약 대수를 달성하며 브랜드 내 최고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
[기획] KG 모빌리티 EV 미래를 묻거든 ‘선 넘는 클래스’ 토레스 EVX를 보라!
올해 3월 KG 모빌리티 단일 모델 역대 월 최대 판매기록(6595대)을 세웠고, 출시 1년 만에 5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화요기획] 서울시 일방적 통합정기권 출시에 인천·경기 ‘부글부글’
서울시가 서울지역 지하철과 시내 · 마을버스 , 공공자전거를 횟수에 상관없이 월 6 만 5 천원에 이용할 수 있는 통합 환승권 출시를 발표했는데 , 이는 기본요금이 다른 광역버스 이용과 서울 이외 지하철 탑승이 제한돼 사실상 ‘ 인천 · 경기 &rsquo
[신년기획] 인천의 발전 이끌 10대 과제는...⑦끝내 멈춘 부평2공장...인천 경제성장 ‘엔진’ 재가동 가능할까
한국지엠 측은 글로벌지엠의 또다른 브랜드인 캐딜락 전기차 리릭을 국내 출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2025 년까지 모두 10 종의 전기차를 국내에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전국 첫 공공배달 서비스 ‘서로e음 배달서구’ 본격 가동
월평균 500 만원의 매출이 발생하는 매장의 경우 민간배달 앱 대신 배달서구를 이용하면 수수료 절감 효과가 월평균 40 만원에 달한다 . 1 년이면 480 만원인 셈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