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경기도, 기후위기 극복 넘어 ‘기후경제’ 선도...김동연 지사 ‘기후정책 모델’ 국제사회 주목
경기도는 한국에너지공단 등과 ‘RE100 추진단’을 구성해 산업단지 내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관리 시스템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RE100 가능 산업단지는 2026년까지 129개소로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도민 참여도 꾸준히 증가했다.
[기획] 미래 바꿀 AI 성장전략은 ②경기도 RE100, 데이터센터 유치 가능성 높인다
국회 과방위 소속 김장겸 의원(국민의힘)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부, 국토교통부와 한국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KDCC)는 이달 말 정부세종청사에서 데이터센터 전자파 민원과 전력 공급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화요기획] 인천의 APEC 정상회의 유치 도전, 시민과 함께
포럼은 내년 국내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다짐하고 , 유치를 위한 인천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 특히 국내외 마이스산업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인천의 APEC 정상회의 유치 전략에 대한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됐다 .
[인터뷰] 유정복 민선8기 인천시장, 유럽 4개국 출장 ‘기대 이상의 성과’… 관광레저 산업 발전 ‘기대’
A 이번 출장 중 독일 프랑크푸르트 현지에서 유럽한인총연합회와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인천시와 유럽한인총연합회는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와 유럽한인문화타운 조성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슬기로운 인천시 마이스산업’
인천 관광 · 마이스포럼은 관광 · 마이스전문가 인적네트워크로 구축되어 시 의 관광 · 마이스정책을 기획단계에서 자문 · 논의하고 중장기 비전제시 및 정책 대안을 발굴하여 인천의 관광 마이스산업발전을 선도해주기 위해 지난해 말 발족한 싱크탱크다
인천시, 세계 10대 마이스 도시로 ‘또 한번 도약’
국제회의 부문 세계적인 통계발표기관인 국제협회연합(UIA) 기준 세계 24위로 발돋움한 인천이 마이스산업 생태계를 강화해 세계 10대 마이스 특별도시에 한발짝 더 나가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