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청년 위한 역세권 오피스텔 ‘새빛청년존’ 반값에 손짓
지난 2024년 163호를 모집하면서 수원시는 국토부나 전세 피해 지원센터 등의 기관에서 심의 및 추천을 받은 피해자에게도 우선 입주 기회를 열었다.
[기획] 수원특례시는 여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입니다
디지털성범죄가 발생하면 피해자에게 상담을 지원하고,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와 협력해 영상물 삭제·유포 대응 등이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 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기존 13개 시군에서 16개 시군으로 참여 시군이 확대되고, 피해자를 위한 안전 숙소를 지원한다.
[특집] ‘광복 80주년’ 수원시민이 함께 기억하고 노래한다...8천명 대합창으로 전세대 감동 공유
수원학연구센터는 8월 중에 해방 80주년을 기념하고 원폭 피해자의 지원을 돌아보는 포럼을 준비해 시민의 역사적 공감과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 수원박물관은 김세환 서거 80주기를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9월 중 개최할 계획이다.
[특집] ‘이주민도 경기도민입니다’ 경기도, 이민사회국 출범 1주년...포용사회 실현 정책 추진
내달에는 폭력 피해 이주여성을 위한 전문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9월에는 이주민과 선주민, 이주배경 청소년이 함께하는 이민사회 통합 축제를 개최하는 등 피해자 보호와 공동체 의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기획] ‘경기도민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안전하고 행복하게’...김동연 지사 ‘사람 중심 행정’ 도정 방향 실현
# 선감학원 진실 규명과 피해자 회복 김동연 지사는 2022년 10월 과거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사건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로 피해자들의 상처 치유와 명예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공식 사과한 바 있다.
수원 군공항 이전, 지자체 간 입장 평행선…정부 역할론 대두
시민협의회는 같은 장소에서 "수원군공항 공동의 피해자인 화성시와 상생과 협력을 위한 길을 제안하고자 한다"며, 양 지자체 및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공론화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기획] 파주시, 민생 살리고 환경 살리는 적극행정...‘새로운 시대’ 이끈다
# 국가가 외면해 온 민간인 고엽제피해자 지원 첫발 파주시의 적극행정은 국가가 그 책임의 주체임에도 오랜 세월 외면해 왔던 사회문제 해결에도 빛을 발했다. 민간인 고엽제 피해자 지원이 대표적이다.
[인터뷰]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모든 구민이 꿈꾸고 예술·문학이 살아 숨 쉬는 ‘행복도시’ 만들 것”
억울한 피해자를 줄이려는 대책이었는데 나름 효과가 컸다.
조동암 인천도시공사 사장 “대내·외 경제 불안요인 완벽대비...시민 주거복지 향상 힘쓸 것”
우선 인천전세사기 피해자들의 관심에 집중해 이들을 체계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