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하남문화재단, 기획공연 라인업 공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 위로할 다채로운 문화공연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송영민이 이끄는 ‘ 마티네 콘서트 ’ 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 올해의 테마는 미국과 멕시코 , 아르헨티나 , 한국 , 프랑스 등지로 떠나는 세계음악여행이다 .
‘2019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오는 31일부터 2일간 문화공원서 개최
Flying과 Rainbow Bridge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스티브 바라캇’이 내한, 참여하는 이번 크로스오버 콘서트는 웅장하고 박진감 넘치는 아름다운 연주가 더해져 스카이 페스티벌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줄 전망이다.
한 대의 피아노, 두 명의 피아니스트, 네 개의 손 ‘신박 듀오’ 인천에 온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제공 이름마저 간단한 신박(ShinPark)듀오는 피아니스트 신미정과 박상욱이 멤버로 있는 한국인 피아노 듀오 팀이다.
[오늘 여기 어때]잠수·와이어… '천지창조'서 혁신적 무대예술 선보여
또한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마티네 콘서트(3월~11월, 총 5회), 최수열 지휘자&김성현 기자의 모차르트 모자이크(4월~12월, 총 5회), 키즈 클래식(5월/8월), 콘서트 오페라 라보엠(12월), 오픈하우스 페스티벌(10월) 등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하고 있으며 더불어 지역 예술가 발굴
[오늘 여기 어때] 도심 속 문화 쉼터 ‘인천문화예술회관’ 주목
지난 10년간 5만 여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상징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이원국발레단’과 ‘테너 김세일& 피아니스트 손민수’ 그리고 가수 ‘윤복희’가 출연하는 2월의 스페셜
[오늘 여기 어때]문화공연 '성황', 관람객 '문전성시', 예술공항 명성 떨치다
이번 공연에는 인기가수 백지영을 포함해 K-POP 가수, 재즈 피아니스트, 발레단 등이 출연해, 3일 간 매일 색다른 주제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뽐내며 인천공항을 찾은 수천 명의 여객들로부터 열렬한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