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벨 조우정 "클래식 무대에 대중적인 요소 더하는 그림 그리고 있어요"
이사벨은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팝티스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THE YISABEL'을 열었다. 공연은 오페라 아리아와 팝페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형 스크린도 활용해 음악과 영상을 결합한 입체적인 연출을 시도했다.
[기획] 수원에서는 1년 내내 스포츠, 문화공연, 축제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선선한 저녁에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6월에는 화성행궁광장에서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 8월에는 수원화성 일원을 거닐며 밤에 즐기는 축제인 ‘2026 수원국가유산 야행’ 3일간 열린다.
[기획] 동두천시 ‘도서관의 날’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행사의 장을 열다
# 예술과 인문학의 향연-오감을 깨우는 콘서트와 강연, 전시의 만남 행사 기간에는 시민의 일상에 쉼과 감동을 더하는 공연·강연·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4월25일 오르빛도서관에서는 동두천시립합창단과 연계한 클래식&인문학 힐링 콘서트가 열린다
[기획]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또 합숙 교육에 부담을 가지는 재도전 희망자를 위해 ‘재도전 토크콘서트’도 신규로 추진한다. 도는 3월 중 2026년 1기 경기 재도전학교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기획] 관광이 도시의 산업이 될 때 '글로벌 도시 수원' 된다
수원시민과 관광객들이 수원시 대규모 문화공연 중 하나인 수원화성헤리티지콘서트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화성문화제가 도시 관광산업의 핵심 콘텐츠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구조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특집] 고양문화재단, 멤버십 유료 회원제 운영...공연·전시·아카데미 폭넓은 혜택 제공한다
또 지난 10일에 열린 ‘아람누리 신년 갈라 콘서트’는 고양아람누리 상주단체로 활동해 온 고잉홈프로젝트가 무대를 꾸몄다. 고전 클래식부터 현대 레퍼토리까지 담은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윤별발레단과의 협업으로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기획] 용인문화재단, 2026년 ‘시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 전략 본격화
아이들을 위한 대표 상설 기획공연인 ‘토요키즈클래식’과 ‘키즈인비또’, 명화와 음악을 함께 즐기는 ‘2026 브런치 콘서트’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이 정기적으로 찾는 문화 루틴이 자리 잡도록 운영된다.
[기획] ‘문화관광 중심도시’ 수원이 세계무대로 향한다...‘수원 대전환’ 탄탄한 토대 마련
연극축제, 재즈페스티벌, 발레축제, 헤리티지콘서트 등 대형 예술 축제의 역사성을 이어가는 한편 공원과 카페거리, 전통시장 등에 마련된 상시 공연존은 일상을 문화예술로 물들인다.
[특집] ‘새빛화성’ 수원에서는 긴 연휴가 매일 즐겁다...볼거리·놀거리·즐길거리 한가득
오는 2일 저녁 7시30분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시네마 파크 콘서트’가 열린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이 영화 OST를 연주하고, 가수 소향 및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와 협연하는 등 선물 같은 가을 휴가를 아름다운 선율로 시작할 수 있다.
[특집] 수원시, 지역 문화예술 지원 전방위 확대...“예술인 살리고 시민이 즐기는 문화도시로”
제1야외음악당 메인 무대에서 수원시 예술인들이 만들어가는 음악회와 힐링콘서트 공연이 열린다. 또 행궁동에서 활동하는 로컬 인디뮤직 아티스트들의 공연 등이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되며 문화도시 수원의 생동감을 전한다. 저렴한 비용으로 품격은 높은 전문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