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북한산~창릉천~행주산성~한강 ‘고양 블루웨이’ 청사진 그린다
◇한강 수변 6.4km를 테마별 친수공간으로…행주나루 조성해 수변 활성화 이끌 예정 창릉천과 한강이 만나는 종점부이자 핵심 수변구역인 6.4km 구간(고양한강공원·행주산성한강공원·고양대덕생태공원)은 자연과 역사가 공존하는 테마별 친수공간으로
[기획] ‘도시의 변화가 일상이 된 한 해’ 의정부시, 2025년 10대 뉴스 선정
# 도심 생태공간 확장...호원천·직동근린공원으로 머무는 도시 구현 시는 하천과 공원 등 도심 속 자연을 시민 누구나 걷고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고 있다. 3월에는 ‘직동근린공원 진입광장’을 조성해 회룡천과 공원을 연결하고, 잔디마당과
[특집] 박형덕 시장 ‘동두천 대전환 3년’ 새로운 도약의 문을 열다...원도심 활성화·시민 중심 인프라 확대
왕방계곡 숲길트레일 신천 친수공간, 생연지구 문화공원 등과의 연계도 강화하며 동두천은 ‘머무는 관광지’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또 하나 주목할 성과는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이다.
[기획] 인천경제청,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 도약 '잰걸음'
인천경제청은 공원 명소화 사업을 추진해 도심 속 녹지 공간을 랜드마크이자 관광문화자원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인터뷰] 차준택 부평구청장 “부평 미래 견인할 대형 사업, 차질 없는 진행 위해 추진력 높일 것”
또한 대촌공원 등 3개 공원에 어르신 놀이터인 시니어파크, 굴포공원 등 4개 공원에는 맨발걷기 길을 조성해 지역주민에게 건강증진과 힐링의 공간을 드리고자 했다.
[기획] 박형덕 동두천시장 ‘민선8기 출범 2년, 시민 기대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
친수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인터뷰] 전진선 양평군수 “매력양평 실현 박차...‘군민 행복’ 채워 인구 15만 시대 준비할 것”
중부권역은 체류형 관광을 위해 밤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위해 양강섬-갈산공원을 거점으로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추진하며 양근천 양안에 걷기 좋은 도보길과 친수공간을 만들어 “양근천을 청계천화”하고, 양근강변길 특화가로 조성사업, 물안개공원 출렁다리 조성, 수풀로 생태벨트
[인터뷰]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앞으로의 2년, 구민 체감하는 획기적인 변화 실천하는 데 집중”
구는 해당 사업을 장기적 과제로 검토하되, 소래습지생태공원, 새우타워, 해넘이전망대, 늘솔길공원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갯벌체험장’, ‘맨발걷기존’, ‘습지탐사선’등 다양한 관광사업의 도입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시장 “시민과의 첫 약속, 반드시 성과로 실현할 것”
이와 함께 한강당정뜰에 친수공원과 문화공간이 함께하는 생태문화공원도 만들 예정이다.
평택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집중
안성천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남부 권역 대표적인 친수 공간을 만드는 해당 사업은 현재 공사 중에 있으며, 2024년 준공될 예정이다. 공원은 도심에서도 자연을 느끼게 하는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