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사람·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시흥 만들어 가요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을 처음 키우거나 행동교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려인들이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동물에티켓 , 기초행동교정 , 훈련방법 , 건강관리 등을 배울 수 있어 관심이 높다 .
[기획] 긴장의 끈 놓지 않은, 경기도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1년’
또한 양돈농가 1321 곳에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관리하고 , 남은 음식물 급여농가 85 곳을 대상으로 특별관리를 실시해 사료급여 전환을 유도했다 .
수원시민에게 ‘힐링’ 선물하는 녹색 자연 환경 조성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을 통해서다 . 2014 년 3 월 문을 연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 계절과 절기의 변화에 맞는 오감 체험 등으로 구성된 3 가지 코스로 운영되는 자연 체험 단체탐방 ▲ 논 생물 관찰과 조사 및 텃밭 체험 등으로 진행되는 숲속 방과 후 교실 ▲ 전래놀이와 야생동물
악취나던 오산천 맑아지자 멸종위기 수달이 돌아왔다
우선 , 오산천살리기 지역협의회 등 민간 참여를 통해 용인시의 기흥저수지를 중점 관리저수지로 지정 · 관리하는데 일조해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는 옛말대로 오산천 상류인 기흥저수지의 수질을 개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고 , 또 새로 설치되는
우리 가족 피크닉 떠나기 좋은 날
경기도는 수리산의 자연경관과 생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쾌적한 산림휴양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립공원으로 지정하여 도심 속 녹지를 보전하고 있다. 수리산도립공원은 크게 납덕골지역과 매쟁이골지역으로 나뉜다. 그 중 매쟁이골이 가을맞이 가족 피크닉을 즐기기 알맞다.
[이슈&이슈]야생동물·천연기념물 ‘자연의 품으로’
야생동물센터 운영 이전에는 군·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이나 민간기관에서 야생동물의 구조와 치료를 전담했으나 야생동물을 위한 전문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일차적인 치료 외 지속적인 관리가 사실상 어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