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양시...‘창업·입지’ 전국 상위 10위
# 촘촘한 기업지원과 광역교통망 기반의 수도권 핵심 입지 안양시는 벤처기업 집적 및 육성을 위해 안양동·비산동·관양동 일대 주요 지식산업센터 밀집 지역 3.17㎢를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운영하고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취득세, 재산세를
[기획] 동두천시, 민선8기 주차난 해소 노력 돋보여...박형덕 시장 “시민 삶의 질 높이겠다”
시는 공영주차장 부지 소유자에게 재산세 감면 혜택을 조건으로 토지를 무상 임차했다. 이에 따라 주차 14면을 확보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인근 유휴지에 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인터뷰] 차준택 부평구청장 “부평 미래 견인할 대형 사업, 차질 없는 진행 위해 추진력 높일 것”
올해 재산세는 작년 대비 71억원 줄어든 814억원, 부동산 교부세는 84억원 감소한 216억원이 걷힐 것으로 예상된다. 두 세금만 따져도 이미 155억원이 줄어든 셈이다.
이현재 하남시장 “시민과의 첫 약속, 반드시 성과로 실현할 것”
하남시의 내년도 예산안의 총규모는 9413억원으로 부동산 고시가 하락 및 경기 악화로 시세가 430억원(재산세 280억, 지방소득세 150억)이 줄어듦으로 인해 2023년 총예산액 대비 16.1%가 감소했다.
[기획] 인천 연수구, 풍요롭고 안전한 ‘선제적 스마트 교통도시 구축’
새해 연수구의 재정 전망은 재산세 감소와 공동주택 신규 분양 등 증감요인이 혼재하면서 어느해 보다 지출 재구조화를 통한 재정여력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
[인터뷰] 김선재 수원시 영통구청장 “마음을 긍정적으로 갖고, 모든 것을 바르게 인식하는 삶이 공직”
김 구청장은 “지방세는 도세(취득세, 등록세, 면허세, 마권세, 등)와 시세(지방소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담배소비세 등)로 구분되는데 도세 중 시세의 비중을 높여갈 필요성이 있고, 지방소득세 중 기업에서 납부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기업유치의 필요성이 중요해지고 있다&rdquo
[인터뷰] 방세환 광주시장 취임 100일 “‘희망도시 행복광주’ 위한 마스터플랜, 하나하나 실행할 것”
아울러,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경쟁력 확보, 상가 임대인과 임차인 간 자율적 상생협력 지원을 위한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물가안정에 기여해 온 착한가격 업소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등을 통해 관내 내수경기 진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집] 기업·자연 공존하는 ‘연천’…평화시대 중심지로 ‘우뚝’
이밖에 통합취득세 75% 감면 , 재산세 5 년간 3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을 제공한다 . 군은 향후 연천 BIX 를 스마트팜과 연계한 그린바이오 산업의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
[인터뷰] 김상호 하남시장 “하남다움의 힘을 찾아 ‘지속가능한 도시’ 실현”
이를 위해선 재산세 중심의 도시에서 법인지방소득세 등 지방소득세 중심의 도시로 전환 돼야 한다 . 핵심은 기업유치와 벤처육성을 통한 자족도시 구현이다 .
[특집·광주시 민선7기 3년 성과와 1년 과제] 신동헌 시장 “남은 1년은 ‘결실의 해’ 만들어야 할 골든타임”
이와 함께 생계형 일자리가 필요한 청년들에게 한시적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임대인에게 임대료 인하분의 50% 를 소득세와 범인세에서 감면해 주고 여기에 착한 임대인에게 인하율에 따라 재산세의 최대 100% 까지 감면해 주기로 결정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