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중앙부처 국비 공모사업과 인구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전담 체계를 가동하고, 대형 여객선 건조나 연도교 건설 같은 대규모 기반시설 사업은 인천시 및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정책을 공조해 군비 부담을 최소화하겠다. #.
“학교 문 닫으면 섬도 죽는다”승봉도 주민들 승봉분교’ 재개교 촉구
이어 “학교는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인구감소지역인 옹진군의 존립과 지역사회 발전에 필수불가결한 시설이며 승봉도 아이들은 어린 나이에 부모와 생이별하는 현실에서 학생들의 교육복지 보장을 위해 교육청과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시민 힐링 아지트 됐다‥ 이용객 65%가 수원시민
수원시·봉화군 상생의 결실… 이용객 65%가 수원시민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인구 소멸 위기를 겪는 봉화군과 시민들을 위한 고품격 휴식 공간이 필요했던 수원시가 상생 발전을 위해 손을 잡고 탄생시킨 결과물이다.
[특집] 새봄 즐길 가장 특별한 방법? ‘봉화 청량산 수원캠핑장’...1일부터 본격 운영
이후 인구 소멸 위기에 놓인 봉화군과 시민에게 활력을 줄 캠핑장이 필요하던 수원시가 협약을 맺고 기존 캠핑장을 리모델링해 지난해 가을부터 수원캠핑장 운영을 시작했다.
[특집] ‘출생아부터 어르신까지’ 수원시, 2026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주목
전국 17개 시도 210개 시군구까지 광범위한 적용 지역이 장점이다.
[특집]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지방소멸, 제도적 대응 시급”...봉화군 ‘청량산 수원캠핑장’ 상생 모델 전국 확산 논의
‘지방 소멸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 이차희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지역 간 인구 격차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기존의 지원 중심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고 지적하며 “수원–봉화 협력 사례처럼 지방정부가
[화요기획]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사활’ 건 인천시
강화는 농어촌지역이자 초고령 지역으로 젊은 층 인구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소멸 위기 지역이다 . 그러나 행정구역상 인천시에 속했다는 이유로 수도권 관련 규제를 받고 있어 개발사업 추진에 큰 어려움을 갖고 있다 .
[특집]인구소멸, 자매결연만으론 못 막는다...위기 지역 '자연 활용' 대안 모색
수원시 역시 인구소멸 위기에 처한 경북 봉화군과 우호도시협약을 체결했다. 충남 청양군은 인구가 3만명 선을 무너뜨린 대표적 소멸위기 지역이다. 수원시는 봉화군에 '청량산 수원캠핑장'을 조성하며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집] 박형덕 동두천시장 “교육발전특구 넘어 전국 최고 명품 교육도시로 도약하겠다”
동두천시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은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방 도시가 교육을 통한 교육을 통해 지역 재생을 이끈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집] 안성시,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로 도약...정주 여건 개선·도시브랜드 강화 결실
# 인구 증가 시는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지속적인 인구 증가세를 기록하며 ‘살고 싶은 도시’로의 위상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