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둘레길] 서로이음길 7번째 코스...관리 안 돼 아쉬움만 남아
연일 인천 전역에 쏟아졌던 눈보라는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날씨 속에 거의 녹지 않고 일상 곳곳에 남아있었다. 성탄절인 지난 25일 오후 1시께 서구 할메산을 찾았다. 사진은 할메산 입구 전경.
[서로이음길] 실망감 큰 서로이음길 6코스...관리 전무 ‘무책임한 안내판 등 엉터리’
(사진=이복수 기자) # 한남정맥과 맞닿은 골막산 , 찾기부터 험난 새벽녘 영하의 날씨였지만 , 오후 들어서 영상권을 회복했던 지난 11 일 오후 1 시께 , 서로이음길 6 번째 여정에 나섰다 . 골막산은 한남정맥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
[서로이음길] 꽃메산 둘레길을 걷다...서로이음길 5코스
한낮 기온도 영하 5도를 넘나드는 강추위가 찾아왔다. 날은 춥지만, 전날 내린 눈은 모두 녹아 길이 미끄럽지는 않은 지난 4일 정오께, 서구 검암동 꽃메산 둘레길을 찾았다. 서로이음길 5코스 입구 전경.
[특집]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의료인들 헌신 “감사합니다”
영하 81.5 도를 가리키는 백신 전용 초저온냉장고에 보관된 백신을 보관냉장고 (4 도 ) 에서 해동하고 , 바이알을 희석해 주사기에 정량을 나눠 담는 작업은 고도의 집중을 요한다 .
[기획] 하나님의 교회 “지역사회 밝은 미래 위해 새 희망 키웁니다”
얼마 전 전국에 폭설이 쏟아졌을 때는 두 차례에 걸쳐 긴급 제설봉사도 펼쳤다 . 7~10 일 , 18~19 일 대설과 함께 영하 20 도에 육박하는 한파와 강풍 속에서도 직장인은 물론 노약자 , 어린이 , 장애인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제설작업에 앞장섰다 .
[오늘 여기 어때]"추위야 반갑다" 겨울엔 빙어를 낚아보자
공단 도시인 구미는 영하 3도였는데, 큰 도로에서 벗어나 군위의 작은 도로로 접어드니 영하 9도로 수은주가 내려갔다. 오랜 경험을 가진 낚시인의 말이 정확하게 들어맞음을 확인한 순간이었다. 이곳은 작은 ‘계곡형 저수지’다.
[이슈&이슈]‘굿바이 2018’ 희로애락 교차했던 한 해를 돌아보다
박병대·고영한 전 법원행정처장은 구속은 면했지만 전직 대법관 최초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는 불명예를 안았다.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양 전 대법원장도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되는 것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5.
[오늘 여기 어때]동장군 ‘맹위’ 속 전국 스키장·설산마다 ‘인산인해’
이날 강원 철원군 임남면 기온이 영하 20.6도, 화천군 광덕산 영하 19.9도, 서울 영하 14.6도, 대전 영하 9.5도, 충북 제천 영하 14도, 경북 봉화 영하 13.7도, 부산 영하 3.8도, 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 곳곳이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웠다.
[중앙기획]한국전쟁의 판도를 바꾼 처절하고 참혹했던 지평리 전투
당시 2월 중순이라고 해도 낮 기온이 영하 20도의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어 전투는 쉽지 않았다. 지평리를 사수하라는 몽클라르 중령의 명령은 우리 사병들이 목숨 걸고 싸울 수 있는 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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