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하반기 인사 내년 연기' 후폭풍… 7개 시·군 및 노조 반발
시화호와 바이오를 잘 아는 부시장을 꼭 보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1일 인사 일정 변경 공지를 통해 8~9월 예정된 부단체장·실국장급부터 팀장급까지 모든 간부 공무원(2~5급)의 하반기 인사를 내년 1월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기획]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요” 경기관광공사, 자연·레저·예술 갖춘 여행지 6곳 추천
해안로만 따라서 걸어도 대략 2km 정도의 거리로, 산책을 즐기기에 좋고 시화호를 건너온 시원한 바닷바람이 더위를 식혀줘 부담없이 걸을 수 있다. 다만, 그늘이 없어서 한낮이라면 모자나 양산이 필수다. 시화호 건너편에 보이는 섬은 대부도와 영흥도다.
[기획] 해양레저·힐링 다 있는 휴양명소 콘셉트, 미래 여는 ‘시흥 거북섬’
시는 올해를 대한민국 대표 환경브랜드 시화호의 세계화 원년으로 삼아 시화호의 환경복원의 역사를 통해 거북섬과 시화호가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서해안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
/안산시 제공 시화호 조력발전소 시화호 방조제를 따라 달리다 보면 2009년 완공된 세계 최대 규모의 조력발전 시설을 만날 수 있다. 이 조력발전소는 조수 간만의 차를 이용해 연간 5억5200만㎾h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이슈&이슈] 시 승격 30주년 시흥시,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로 도약
방조제 건설로 시화호, 방조제도로, 시화호북측간석지(멀티테크노밸리, MTV)와 같은 수변관광자원과 개발가용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시화호는 한때 오염호라는 불명예를 극복하고 현재까지 지속적인 수질개선을 통해 시흥의 관광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오늘 여기 어때]이 가을 '소확행'이 제격이라는데···공업도시 안산으로
시화호는 인공적으로 물을 가둬 만들었는데, 한동안 적정한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조금씩 썩어가며 한때 죽음의 호수로까지 불렸다. 하지만 그동안 여러 형태의 노력으로 여느 호수 못지 않게 정화되기 시작했고 어렵사리 자연생태 환경을 되찾았다. 지금은 연인과 가족들의 나들이 코스로 인기다.
[그곳에 가면]행복한 명절 추석 풍요로운 일상 여행속으로
■ 시화호에 새로 뜬 달 ‘시화호조력문화관 달전망대’ 시화호에 새로운 달이 떴다.
‘눈 호강, 입 호강 경기도에서 드라이브 여행’ 경기관광공사 추천 6월에 가볼만한 곳
길이 11.2km의 방조제 길을 달리는 동안 오른쪽에는 서해바다가 왼쪽에는 시화호의 풍경이 합쳐 근사한 파노라마를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