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인구절벽 속 교육개혁, 유보통합·교육행정 일원화 필요
이를 통해 교육의 공공성과 현장 실효성이라는 두 축을 모두 만족시키는 균형점을 찾아야 할 시점이다.
[기획] 안심도시 2년, 미래도시 2년...사회적 약자 위한 인천 서구 ‘총력’
서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계획 수립 ▲성인지통계 연구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 구성 및 운영 ▲경력단절여성 실태조사 연구 등의 용역 사업을 통해 ‘여성 안심 도시 서구’에 대한 전략을 치밀하게 수립하고 있다.
[인터뷰] 강성삼 하남시의장 “지엽적 문제에 집착 않고 의장으로서 중심 지킬 것”
의회와 집행부는 견제와 균형이라는 수평적 책임원리에 기초한 민주적 권력구조임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 Q 하남시의 당면한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이며 이를 위한 의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A 하남시는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이자, 젊은 도시이다.
[특집] 교육·보육환경 빛나는 머물고 싶은 도시 ‘오산시’
아픈아이 119 돌봄지원 서비스사업은 수족구 , 감기 , 눈병 등 전염성 질병에 걸려 어린이집 , 유치원 , 초등학교 (3 학년까지 ) 등원하지 못하는 아동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무상으로 파견하는 사업이다 .
[특집] 오산시 출산율 ‘쭉’ 높이고… "보육환경은 더 쾌적해졌네"
- 오산시 인구정책분야 지역통계 컨설팅 추진 사업 통계청의 통계자료 및 빅데이터를 활용해 우리시 인구정책과 관련 현안 통계 데이터 자료를 작성 , 인구통계 분석을 통해 시민 맞춤형 정책 추진과 데이터 기반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
[기획] “최고 복지는 일자리…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로 완성”
성별로는 남성보다 여성 인구가 더 는 것으로 나타났다 .
광명시, ‘여성친화도시’ 2기 맞아 2023년까지 5년간 다양한 사업 추진
▲부서 협업을 위한 사전 검토제 ▲ 별영향평가 내실화를 위한 BSC 성과관리 ▲성인지통계 구축 ▲성주류화 젠더거버넌스 구축 등 행정 추진체계 강화에 힘쓴다.
박도금이 만난사람 - 최봉순 전 고양시 부시장
지난 9월말 현재 인구통계에서 여주시는 양평보다 2580명을 추월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단히 중요한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구가 증가하기 위해서는 일자리가 있어야하고, 출산 양육환경이 좋아야하고, 명문학교 육성이 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