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제9대 동두천시의회 ‘시민과 함께 걸어온 2025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전진할 2026년’
아울러 가평군 수해복구 지원, 영남 산불 피해 성금 기탁, 희망2026나눔캠페인 참여 등 재난·재해와 이웃을 향한 연대와 나눔도 이어갔다.
[기획] ‘희망농업, 행복농촌’...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 ‘전곡농협’
특히 매월 전 직원이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모금해 매년 2천여만원의 성금을 모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특히 2023년도 연말에는 농촌사랑기금 3600만원, 손해보험시상금 200만원을 연천군청을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를 실천했다.
[기획]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한 수원의 독립운동가, 필동 임면수 선생
시인인 그는 최근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룬 시를 담은 시집 「세상살이 한 마디」를 펴냈다. 2015년 2월 학계와 시민단체가 중심이 돼 ‘독립운동가 임면수 선생 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발족했고, 시민들이 모은 성금으로 광복 70주년이었던 2015년 8월 15일
최대호 안양시장 취임 100일…“이번 임기가 안양 100년 미래 결정할 골든타임”
또 저소득층을 위한 시민들의 성금이 모여 당장 시급한 도배․ 장판, 이불 등을 지원할 수 있었다. 시는 앞으로 발생할 수 있을 자연재해에 더욱 철저히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특집·국제위러브유] 온두라스의 허리케인 에타·요타 이재민 긴급 지원
한국에서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성금 2 천만 원을 지원했고 , 올 초에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던 대구에 보건용 마스크 (KF94) 2 만 매를 전달했다 .
[기획·수원 독립운동] 독립운동의 길…근대 인문기행 "대한독립의 길을 걷다"
특히 당시 학생과 시민의 성금으로 세워진 기념비가 수원의 중심에서 수원시민들의 일상을 내려다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 ‘ 김세환 집터 ’ 는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된 수원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김세환 (1889~1945) 이 살던 터다 .
[기획] 금융·유통의 선두 ‘전곡농협’…연천군민 마음을 얻다
전곡농협은 지난해 12월 30일 연천군청에 이웃돕기 후원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획] 하나님의 교회 “지역사회 밝은 미래 위해 새 희망 키웁니다”
또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난해 초 감염병 특별재난지역이었던 대구에 보건용 마스크 (KF94) 3 만 매 지원을 시작으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 억 3000 만 원을 기탁했다 .
[특집] ‘생필품부터 밥차까지’ 수해지역에 가장 먼저 달려가는 이웃
덕분에 점심식사를 하기 어려운 이재민과 피해복구를 위해 지원을 나온 군인 등 300 여 명이 따뜻한 한 끼를 먹을 수 있었다 . 20 일 하루에만 영동군 , 하동군 , 영광군 등 전국 3 곳의 지역에 수원시민의 성금과 물품 , 밥차 등의 자원봉사가 퍼져나간 것이다 .
[인터뷰]‘대형 프로젝트 사업’으로 동구 발전 속도 낸다···허인환 인천 동구청장
(사진제공=동구청) Q 구민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지난 3 개월여 동안 구민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면 마스크 제작 , 성금 및 생필품 지원 등 끊임없이 이어진 온정의 손길을 통해 국가적 재난상황을 조기에 극복해 나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