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선희 인천 서해구의회 의장 "행정체제 개편 초기의 구정 안정화, 재정 건전성 확보에 집중"
우리 서해구의회의 슬로건은 “새로운 미래! 구민과 함께하는 서해구의회”이다. 행정체제 개편으로 맞이한 역사적 전환점에서 서해구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이정표이다.
[기획] 이번 설날 연휴, 바다를 건너지 않아도 여행은 된다
다만 겨울 서해는 변수 ( 기상 · 교통 ) 가 크다 . 조건이 맞을 때만 ‘ 특별한 연휴 ’ 가 된다 .
[화요기획] 유정복, 여야와 잇단 당정협의회 “국비 6조원 확보” 잰걸음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 및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화요기획] 먹구름 드리운 백령공항 조성 사업, 정상 개항 가능할까
유정복 인천시장은 최근 국회를 방문해 인천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을 만나 내년 인천시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유 시장은 서해5도 특별지원 강화를 주요 현안에 포함했다.
[화요기획] 서해 최북단 섬 주민들의 절규에 응답한 인천시, “여객선 직접 건조 행정절차 돌입”
서해 최북단 북한과 맞닿은 특수성으로 주민들을 지원하는 서해5도지원특별법을 일부 개정하거나, 접경지역임을 고려한 법 개정 등이 필요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화요기획] 백령도행 대형 여객선 운항 재개 움직임, 도서지역 주민 ‘기대’
(사진제공=옹진군청) [ 편집자주 ] 서해 5 도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자 2 년 넘게 중단된 백령도행 대형 여객선이 다시 출항할 수 있을까 .
[기획] 인천관광공사, 6월 ‘야외서 초여름 즐기기’ 여행지·행사 추천
연수구에 위치한 장미 명소 중 해돋이 공원 내 장미원은 다양한 종의 장미와 프랑스의 정형식 정원과 함께 미로모양의 장미 정원과 조각상이 조성되어 있어 유럽식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기획] 시원한 물속으로 ‘첨벙’...부천시, 물놀이장에 즐거움 쏟아진다
지난해 서해선의 대곡-소사 구간 추가 개통으로 물놀이장의 접근성 또한 높아졌다. 서해선 소새울역과는 소사대공원이 맞닿아있고, 원종역 도보 15분 거리에는 오정대공원과 수주공원이 위치한다.
[화요기획] 제3연륙교 내년 개통, 영종 관광 활성화 ‘호재’ 되나
middot; 시 · 모도 ), 중구 ( 미단시티 ~ 제 3 연륙교 ), 서구 ( 청라호수공원 ~ 경인아라뱃길 ~ 정서진 ) 로 되돌아오는 총연장 120 ㎞ 규모다 . 300 리 자전거길은 영종을 중심으로 경인아라뱃길과 인천의 섬 지역 등 인천 최대 풍광을 자랑하는 서해
설 연휴, 인천에서 3色 매력 즐기자...행사·이벤트·먹거리 ‘풍성’
모든 전통시장에서 풍성한 인심을 맛볼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중구 신포국제시장과 인천종합어시장, 미추홀구 신기시장, 남동구 모래내시장, 서구 가좌시장, 부평구 부평종합시장은 지역별 특별한 먹거리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