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밤 밝히는 ‘온두레생연약국’ 김의순 약사 "양주·연천서도 찾아와 보람… 응급처치 못해 안타까워”
올해 상반기에만 4,529명, 하루 평균 25명의 시민이 다녀간 이곳에서 현장을 지키는 김의순 약사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다.
[기획] 고양특례시,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20년 도시미래’ 청사진 제시
올해 총 6000만원을 투입해 상반기 내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두 사업을 통해 노후 주거지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냉난방비 절감 등 시민이 체감하는 주거복지 효과를 높이는 한편 탄소중립 기반의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구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획] 수원특례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첨단연구 중심도시로 출발
경기도인재개발원 부지에 첨단산업 업무단지로 조성되는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상반기 중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올해 안에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수원월드컵경기장 임시주차장 부지에 만들어질 우만 테크노밸리 역시 올해 착공이 예정돼 있다.
[기획] 고양특례시, 노후도시 정비·기반시설 확충 속도...이동환 시장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도약”
특히 2027년 상반기 공동주택 입주 전 기반시설 공사 완료를 목표로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풍동2지구 3·4블록 도시개발사업은 각각 다른 시행자가 추진하는 별도의 민간개발사업으로서 구역 밖 기반시설 규모는 총 447억원에 달한다.
[특집] 유휴 공간을 체육 시설로...고양특례시, 생활 밀착형 체육 인프라 확충한다
오는 4월에는 국가대표 야구장이 위치한 고양스포츠타운의 노후 조명시설을 새롭게 설치하고 상반기 내 중산체육공원 인조잔디 교체와 부대시설을 정비할 예정이다.
[기획]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도는 참여인원을 지난해 120명에서 올해 150명으로, 활동지역도 상반기 중 1개를 새롭게 선정해 총 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기획] ‘오늘 힘이 되고, 내일의 설계를 돕는다’ 경기도, 해외연수·진로 탐색·취업·결혼까지 지원
포인트는 올해 상반기 개설 예정인 ‘경기청년 신혼부부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 연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오는 3월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화요기획] 2026년, 인천 철도망 조성 ‘힘찬 스타트’
인천 정가의 한 관계자는 “ 올 상반기 중으로 제 2 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이 발표될 예정인 상황에서 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인천 곳곳에서 철도망 신설 공약이 쏟아질 가능성이 높다 ” 며 “ 지역 간 갈등 조장에 앞서 실제 건설 가능성이 있는지 따져봐야
[특집]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양시...‘창업·입지’ 전국 상위 10위
시는 이러한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중 기업유치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다. 당초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하려던 계획을 국내·외 경기 악화, 유사 공모 유찰 사례 확산,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전략적 조정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상반기로 조정했다.
[기획] 용인문화재단, 2026년 ‘시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 전략 본격화
# 공연장 경쟁력 활용 공연 콘텐츠 강화 용인문화재단은 2025년 객석을 1525석으로 확충하고 음향·조명 시설 리뉴얼을 완료한 용인포은아트홀을 중심으로 상반기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공연 콘텐츠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