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다’…광명서 시작된 모델, 전국으로 확산된다
신한금융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4 자 협약을 통해 3 년간 45 억원의 민간 재원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 혹한기와 혹서기에 대비한 에너지 키트 지원도 함께 추진된다 .
[기획] “코로나19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노숙인·쪽방 주민 복지 강화
(사진제공=인천시청) # 건강한 계절나기 지원 코로나 19 로 무더위쉼터 운영이 축소된 올 여름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쿨매트 , 서큘레이터 등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해 노숙인시설 및 쪽방주민들의 무더위 극복에 힘썼다 .
함께 나누고 모두가 누리는 따뜻한 복지도시 ‘계양’ 조성
동 보장협의체는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착한가게 , CMS 후원 , 지정기탁 등 후원발굴을 통해서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 . 2019 년에는 모금액 중 2 억 4200 만 원과 자부담 1900 만을 지역복지사업에 사용하는 등 관에서 주도하던 복지지원의 형태에서
[민선 7기 1주년] 동두천시,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만들기 ‘순항 중’
‘착한일터’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서 실시하는 직장인 정기기부자 발굴 프로그램으로, 동두천시에서 기획한 공무원 ‘희망나눔 행복드림’ 정기모금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됨에 따른 경기북부공동모금회의 제안에 의해 진행됐다.
박도금이 만난사람-장인자 이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위탁체결, 2016년 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월 행복주식거래소 선정,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기관 지정, 4월 한국여성재단& JP모간 다문화여성 창업지원 기관 후원 결정, 6월에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차량공모사업 선정됐습니다.
<인물>신민철 양평소방서장
한 예로 2016년에는 강하면에서 화재로 집이 전소된 홀몸어르신을 위해 국민안전처,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 화재피해 주민 새 보금자리 마련 사업에 적극 추천해 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은 분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