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숲에서 피로를 덜고 심신을 치유해보세요"
가평군 상면 행현리 산92-1에 있는 ‘잣향기푸른숲’은 울창한 잣나무 숲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허브 아일랜드 품은 포천, 한수이북 ‘체류형 K-관광’의 중심지
/사진=오기춘 기자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에 등장해 잘 알려진 바오밥 나무. 생명의 나무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진=오기춘 기자 허브 아일랜드 안에 있는 추억의 거리.
광명은 지금, 탄소중립 실천 열풍… 기후의병 2만명 돌파
온실가스 감축 효과로 환산했을 때 약 978톤을 감축한 것으로 이는 수령 10년 나무 27만 그루 이상을 심은 효과와 같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시민 힐링 아지트 됐다‥ 이용객 65%가 수원시민
어린이들을 위한 통나무 균형놀이대와 바닥분수, 트릭아트 공간도 마련돼 있다. 캠핑장 주변에는 연계해 둘러볼 만한 관광 명소도 풍성하다.
[기획] 어린이날 여드레 앞으로…인천·경기 곳곳 체험형 행사 총출동
체험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를 산림청 나무 식재로 연결하는 방식도 도입됐다 . 놀이를 환경 실천으로 이어가려는 시도다 . 시흥시는 5 월 5 일 갯골생태공원에서 ‘ 제 104 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 를 연다 .
[기획] 연차 하루면 5일…경기 가족여행 5곳, 편하게 다녀오자
두물머리의 랜드마크로 알려진 수령 400년이 넘는 느티나무 잎이 점점 짙어가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4월.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 편집자주 ] 5 월 첫날 근로자의날 부터 이어지는 연휴에 연차 하루를 더하면 충 5 일이 된다 .
[기획] 수원특례시 ‘새빛시리즈’ 시민 삶의 질을 높였다
마을 공터, 학교 화단, 자투리땅 등 도시의 빈 공간에 시민 공동체가 꽃과 나무 등을 심어 정원을 만든다. 시민 공동체가 2023년부터 3년 동안 도시 곳곳에 1001개의 손바닥정원을 조성하며 수원을 더 아름답게 가꿨다.
[기획] 수원시에는 시민이 함께 만든 1001개의 정원이 있다
마을 공터, 학교 화단, 자투리땅 등 도시의 빈 공간에 시민 공동체가 꽃과 나무 등을 심어 정원을 만든다. 시민, 기업, 마을공동체, 공공기관 등 누구나 만들 수 있다. 손바닥정원은 ‘도시를 시민 손으로 바꾸자’는 취지의 공동체 정원이다.
[기획] 동두천시 ‘도서관의 날’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행사의 장을 열다
이번 행사는 오르빛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립도서관, 꿈나무정보도서관 등 3개 도서관에서 열린다.
[특집] 새봄 즐길 가장 특별한 방법? ‘봉화 청량산 수원캠핑장’...1일부터 본격 운영
청량산 수원캠핑장 입구에 수원과 봉화의 상생을 기념하며 심은 진달래(왼쪽)와 산목련 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