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꽃향기 가득한 5월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고양국제꽃박람회 5월10일까지 열려
일산호수공원 일대 25만㎡에는 1000여 품종, 1억 송이 꽃이 만개해 도심을 하나의 정원으로 바꿔 놓았다. 개막 나흘 만에 1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해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특집] 숲길·마을길…비대면 안심 관광 ‘부천문화둘레길’ 눈길
(사진제공=부천시청) # 원미마실길 원미마실길은 총구간 8.4km, 2 시간 20 분 코스로 심곡 · 소사 · 원미 권역을 누비면서 도심 , 하천 , 산을 체험하는 역동적인 길이다 .
[기획] 코로나 블루 이겨내기 충분..."수원 '팔색길' 걸어봐요"
영통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의 풍성한 녹음과 다채로운 도심 속 공원을 엿보는 재미가 있다 . # 수원 경계를 두 발로 돌아보는 ‘ 수원둘레길 ’ 수원시 전체의 경계를 연결하는 수원둘레길은 걷기의 달인들이 도전해 볼 만한 코스다 .
[특집·고양시] 사람과 자연이 함께 가는 고양시…‘탄소중립’에도 앞장
‘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 를 만들어 녹색도시 건설의 청사진을 마련하고 , 전국 최초로 ‘ 나무권리 선언문 ’ 을 선포 , 가로수 2 열 식재 의무화와 하천변에 100 리 숲길을 조성하고 있다 .
[기획] 자연 속에서, 가까운 곳에서…자전거로 만끽하는 ‘수원의 봄’
역삼각형 모양으로 5 ㎞ 가량 거리가 가로수로 분리돼 자전거도로로 전부 연결되고 , 안쪽 도로에도 인도와 구분되는 자전거길이 있다 . 자전거를 타다가 도서관이나 공원 등의 시설을 만나 쉬어갈 만한 곳도 많다 .
쉬고 치유하고 체험하는 ‘녹색힐링도시’ 김포시로 가자
지난해 평화누리 자전거길에 조성한 백합나무 가로수길 2km 구간에 이어 올해에도 2km의 가로수 길을 연장 조성할 계획이다. 가로수뿐만 아니라 관내 쌈지공원, 교통섬, 녹지대 등 38개소의 도시숲이 조성되어 도심 곳곳에 녹지축을 연결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