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현재 하남시장, K-스타월드 조성 ‘박차’...“하남의 미래 100년 이끌 기틀 마련할 것”
취임 직후 만든 과밀학급 T/F를 중심으로 교육청에 용역비를 지원받아 (가칭)한홀중을 2025년 개교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고, 국내 유명대학이나 기업을 직접 견학하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진로진학체험도 본격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디자인 전문 인력의 산실, 김향섭 홍익디자인고 교장을 만나다
미술대 진학을 꿈꾸는 학생은 누구나 선망하는 대학이 홍익대학교다. 홍익디자인고등학교와 홍익대학교의 실제로 관계가 있을까? 대답은 ‘그렇다’이다.
[인터뷰]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 “‘함께하는 의정·행복한 시민·더 나은 내일’ 추구할 것”
동구의 경우 현재 여자중학교가 없어 동구 전체 여학생 600여 명 중 400명이 인근 미추홀구나 중구 소재 중학교로 진학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인터뷰·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 “학교는 자신의 꿈과 진로를 마음껏 꿈꿀 수 있는 곳”
또한 , 진학에만 초점을 맞춘 진로교육에서 적극적인 직업교육이 구현되도록 체계적인 진로교육과 직업교육에 더 많은 예산과 지원을 하겠다 .
[특집] ‘오산 글로벌 평생학습 포럼’ 성황…‘그린 학습도시’ 허브로 도약
시는 ‘ 오산백년시민대학 ’ 이라는 평생학습 플랫폼을 통해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 생애주기별 , 수준별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3·1운동 횃불든 수원 민족 대표 ‘김세환’을 기억하다
이후 서울에 있는 관립 외국어학교로 진학했던 김세환은 일본으로 건너가 중앙대학에서 신학문을 접한 뒤 수원으로 돌아와 상업강습소 ( 수원중 · 고교 ) 직조 감독관으로 일하는 동시에 삼일여학교 ( 매향중교 )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직에 몸담았다 .
배움과 나눔이 있는 교육도시 "인천 계양구"
(사진제공=계양구청) 계양구는 지역 우수 인재 발굴 및 다양한 재능을 양성해 나갈 수 있도록 인재양성장학재단을 설립해 구 출연금 및 민간기탁금을 확보하고, 올해 첫 장학사업으로 관내 초, 중, 고, 대학생 총 40여 명에게 4600만 원의 장학금을 11월 중에 전달할 계획이며 2022년도까지
[이슈&이슈] “올해는 청소년 행복지수 99.9% 원년 만들겠다”
센터주관으로 연 2회 진로·진학설명회를 진행해 학교밖청소년이 소외받지 않고 진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도금이 만난사람-양운택 양평군교육지원청 교육장
그러다보니까 대학진학 시 수학과를 선택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교사가 된다기 보다 수학이 좋아서 학과를 선택하기도 했습니다. 이 후 대학을 졸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교사가 됐습니다. 그렇게 보람을 느끼며 열심히 교사 생활을 했습니다.
김광섭이 만난 사람-최형근 이천발전연구원장
공립의 경우 5년 이상 한 학교에 근무할 수 없는 ‘순환근무제’가 있어, 교사들끼리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을 통해 진학지도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자리 잡기 힘들어, 고급 진학정보를 빅데이터화 해 학교 간, 교사 간 공유와 협업으로 실질적인 진학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