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수원은 ‘혼자여서·혼자라도’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소품과 공예품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 플리마켓도 운영돼 일요일 오후 시간을 보내기 안성맞춤이다. 지난 18일 4구4색 프로그램으로 권선구에서 오감자극 과수체험에 참여한 1인가구 시민들이 수확하고 있다.
[기획] 인천관광공사, 6월 ‘야외서 초여름 즐기기’ 여행지·행사 추천
신포국제시장 및 차이나타운, 월미도 등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함께 강화·옹진군 특산물과 수공예품도 만날 수 있다.
추억과 낭만의 소래바다에서 만나요...‘인천 소래포구축제’ 개최
‘소래 아트 마켓’은 지역예술인이 참여해 수공예품을 제작하고 판매하는 플리마켓 프로그램으로, 주제는 ‘소래바다’이다.
[화요기획] 인천지역 낙후 ‘섬’ 살리기 국비 30억 프로젝트 ‘빛’ 보나
교동의 상징물인 해바라기로 정원을 조성하고 가공품과 수공예품 등을 만들어보겠다는 구상이다. 사진은 지난 2021년 8월 18일 오전 강화군 교동면 난정저수지 바로 옆 약 3만 3000㎡ 면적에 해바라기 10만여 송이가 가득하다.
[기획] 국내 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 이천의 10년... ‘세계적 문화도시 우뚝’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각종 교육 연구 및 지원시설 등 공예와 관련된 물적 · 인적 인프라가 골고루 잘 구축된 대한민국의 유일무이한 공예 대표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처럼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 이후 이천시는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발전을 위해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전통 공예품을
박승원 광명시장 “기업 경쟁력 강화 가장 중요”
국내 전시회와 해외 전시회 참가비 ,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 디자인 개발비 ,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비와 지식재산 컨설팅 비용 , 공예품 경진대회 출품작 제작비 , 제품제작 개발비 등 중소기업제품 개발 및 판로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장인(匠人)에게 배운다 ‘2018 이천도자기, 꽃축제’
예스파크는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17일간 열리는 도자기축제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한창 분주하다. 12만3000평 규모의 예스파크를 꽃이 가득한 아름다운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곳곳에 유채꽃, 게걸무 밭을 조성중이고, 각 공방들은 개성이 넘치고 손맛이 묻어나는 공예품


